나이드니 여행지 고를때 더 중점적으로 보는게..
페
페퍼로니피자 (27.♡.242.71)
2024년 5월 27일 PM 02:24 · 수정됨(15:02)
조회 873 공감 0
바로 여행지의 화장실 상황입니다.
이제 방광과 괄약근을 믿지 못하게 됨에 따라..
전에는 신호 와도 꽤 버텼는데, 이젠 어느순간 지나면 불가항력적으로다가 ㅠㅠ
지난번 크로아티아 여행갔을때 약한 물갈이를 했었는데, 고속도로 한가운데서
신호가 오더라고요.. 거긴 휴게소가 그리 많지 않아서 중간에 간이 휴게소 같은데
공사용 화장실이 있어서 그게 절 살렸습니다 ㅠㅠ
여행도 여행이지만, 인간의 존엄성은 지켜야하지 않겠습니까 ㅇㅅㅇ
댓글 (7)
- 인
인페이즈
24.05.27 · 222.♡.204.137
그래서 기차여행이 편해요. -
페페퍼로니피자
→ 인페이즈 작성자
24.05.27 · 27.♡.242.71
렌트카의 편리함을 아직은 못버리겠습니다 ㅠㅠ -
기기억하라3월28일
24.05.27 · 211.♡.141.240
북미쪽은 버스에 화장실이 있... -
페페퍼로니피자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4.05.27 · 27.♡.242.71
렌트였습.. -
솜솜다리
24.05.27 · 220.♡.212.217
괄약근이 예전같지 않죠 ㅎㅎ -
Rruler
24.05.27 · 221.♡.188.10
후... 남얘기 같지 않네요.. 나이들면서 위와 장에서 물과 음식에 예민하게 반응하다 보니..이동이 많은 여행지를 선택하게 되면 화장실 사용이 용이한곳을 찾게 되네요.. ㅎ -
김김치군
24.05.27 · 121.♡.172.57
휴대용 변기가 있습니다.... 유아용이지만 성인이 쓰셔도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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