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콘서트에서의 진행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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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NTOR2025 (121.♡.33.97)
2024년 5월 27일 PM 03:08 · 수정됨(22:33)
조회 1,871 공감 0
{video: https://i.aagag.com/I6eEk.mp4 }
임영웅의 상암 첫 콘서트장에서
거동이 불편하면 업어서 이동 시켜드립니다.
그래도 2인 1조로 뒤에서 받쳐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 좋겠네요.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527_0002748916&cID=10201&pID=1020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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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roo
24.05.27 · 14.♡.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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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범고래
24.05.27 · 211.♡.178.1
임영웅은 트로트 경연 프로 우승자로 이름이 알려졌지만
대부분의 노래가 발라드더라고요.
그것도 약간 7080 풍의 올드 발라드라서 장년노년 여성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
흡사 세련된 최성수 느낌이랄까요.
본인도 뽕삘 나는 트로트 보다는 발라드 쪽에 훨씬 더 애착이 있는 듯 하더군요.
아무튼 사람 인생 풀리는 건 한치 앞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ㅎㅎ -
일일리어스
→ 범고래
24.05.27 · 211.♡.22.79
트로트를 제일 못 부른대요 ㅋㅋ -
여여름숲
24.05.27 · 211.♡.21.218
저도 지지난 겨울인가 고척돔에서 그 팬덤에 놀라 황급히 도망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척돔앞에서 버스 하차를 했는데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실시간 혼동이 오더군요. 공연이 임박한 시간이었던지..
하늘색 머리띠, 하늘색 패딩, 하늘색 담요, 하늘색 팔찌, 하늘색 머플러, 하늘색 버튼, 하늘색 방석, 하늘색 레터링 후디
그앞 상가가 밀집된 메인스트리트를 100미터쯤 벗어나니 하늘색 물결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나이 무관한(유치원~ 노인) 열광이었습니다.
블핑공연때는 공연 시작 이후라서 묘한 열기만 느꼈었는데.... -
SSpaceJunk
24.05.27 · 121.♡.204.153
어이쿠 고생이네요. 말씀대로 위험하니 2인1조가 맞는거 같습니다. -
위위즈덤
24.05.27 · 180.♡.164.192
어휴 엄청 힘들어 하네요. 일당은 더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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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들이 Hero Generation이라고 영상의 파랑 셔츠 입고 돌아다니고, 경기장 밖에서도 내부 들여다보이는 곳에서 자리 깔고 앉으셨더군요.
엄청난 팬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