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츄르사다 멕이는 젬민이들..
jayson

Lv.1 jayson (121.♡.251.79)

2024년 5월 27일 PM 03:09 · 수정됨(17:06)

조회 1,263 공감 0

방금 소리나서 가 보니..ㅎㅎ

초4 친구 딸램 일행들이었어요..ㅎㅎ

아빠 친구네 냥이 강아지라고 또 이뻐해주고 있군요..


츄르 비싼디 사주지마 했더니..그거 3천원 밖에 안해요..

네명이 돈 모아서 사거나 누가 하나가 쏜대요..에이..ㅎ


돈 안아깝대요..ㅎ


니네집에도 냥이 있자너..그래도 갸들은 이제 너무 커서 지랑 안논답니다..귀엽..


(저번에 중국집에서 짜장면 사줬던 그 아이들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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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kita

    kita Lv.1

    24.05.27 · 110.♡.45.121

    나비가 집 잘 골라 왔슈.
  • jayson

    jayson Lv.1 → kita 작성자

    24.05.27 · 121.♡.251.79

    탁월했쥬..ㅎㅎㅎ첨에 막 케이지서 나올라고 발버둥 치는 늠을 제가 데려왔으니..ㅎ
    근디 저걸 먹으니 애가 사료가 안 줄어요..;;;
  • kita

    kita Lv.1 → jayson

    24.05.27 · 110.♡.45.121

    애들 헌티 좀 더 자랄 때 까지는 간식 그만 주라고 하셔유.
    사료가 우스워 보여두 잘 안 먹으면 면역력도 떨어지고 성장도 부진해져유.
    간식은 어디까지나 간식이유. 건강하게 클려면 밥 잘 먹어야디유.
  • 설중매

    설중매 Lv.1

    24.05.27 · 211.♡.2.238

    저분?들은 으르신의 미래 잠재고객들 아뉴? ㅎ
  • jayson

    jayson Lv.1 → 설중매 작성자

    24.05.27 · 121.♡.251.79

    야 그러네유..캬 잘해줘야징..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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