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납치당하자 구하러 오는 아깽이
까
까망앙마 (162.♡.118.203)
2024년 4월 3일 AM 05:10 · 수정됨(09:56)
조회 1,664 공감 0
내 친구 건들지마라앙~~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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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터쩌비
24.04.03 · 162.♡.90.240
어우. 귀엽네요. 털뭉치가 굴러오는 느낌이에요. -
까까망앙마
→ 미스터쩌비 작성자
24.04.03 · 172.♡.123.14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890300307_z3qdfDZO_19a585514a884fbe160c28771127ccc00881a99c.gif] -
미미스터쩌비
→ 까망앙마
24.04.03 · 162.♡.90.241
ㅋㅋㅋㅋ 이건 또 무슨 상황인가요.
참 고양이는 이해불가한 생물입니다.
그래서 더 귀여운가 봅니다. -
RRanomA
24.04.03 · 172.♡.206.160
'내 친구 내놔'가 아니라 '나도 간식 줘'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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