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케팔로 (218.♡.166.9)
2024년 5월 27일 PM 03:57 · 수정됨(17:16)
“핸들은 돌아가는데 운전자 손은 그대로”···‘주야로’ 자율주행버스 타보니 (daum.net)

27일 안양시스마트도시통합센터 일대에서 주행 시범을 보인 ‘주야로’는 현재 주간·야간 노선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주간 버스는 동안구청~비산체육공원(6.8㎞·40분)을 남북으로 오가고, 야간 버스는 안양역~인덕원역(14.4㎞·70분)을 동서로 다닌다. 오는 8월14일까지 무료 체험을 마치면, 민간 운수사에 위탁해 마을버스 수준 요금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자율운전버스가 도입되나봅니다.
별 사고 없이 잘 활성화되서 대중교통 사각지대에도 많이 깔렸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아직은 운전자가 탑승해야 하니 인건비 줄이는데는 한계가 있겠지만요.
근데 시내에서 운전된거 보면 꽤나 성능이 좋은가봐요..?
댓글 (8)
- 마
마려운개
24.05.27 · 220.♡.186.72
운송쪽은 모두 자율주행으로 넘어가겠네요 -
파파키케팔로
→ 마려운개 작성자
24.05.27 · 218.♡.166.9
도로의 문제도 있을거 같고, 아직까진 자율운전이지 무인운전은 아니니깐 운전사가 탑승해야 합니다.
큰 흐름은 당연히 자율운전쪽으로 가겠지만, 무인운전이 가능한 LV4가 되려면 좀 멀었다고 들었어요.
그것도 한정된 도로에서 가능할거라고.. -
RRebirth
24.05.27 · 116.♡.148.34
동일노선에 관련 센서가 완비된 지역인가봅니다.
기차나, 지하철과 비슷한 개념 일수도 있겠네요.
처음 가는길에 대한 자율주행 기술은,
테슬라도 2단계 입니다. (최고레벨 5단계) -
파파키케팔로
→ Rebirth 작성자
24.05.27 · 218.♡.166.9
도로에 센서도 깔려야 하나보군요. -
RRebirth
→ 파키케팔로
24.05.27 · 116.♡.148.34
저도 비전문가라 ㅎㅎㅎㅎ
도로에 센서를 넣는지,
운행 지역에 대한 디테일한 설정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속, 동일 코스 등에 대한 한계가 있어보입니다.
일반 자율주행은
고속에서 다양한 환경의 변화에 대처하기 어려워서
자동차 보험사에서 책임지지 않기에
일반 자율주행이 확대되려면 기술이 훨씬 발전해야 할꺼 같습니다. -
피피자왕버거
→ Rebirth
24.05.27 · 59.♡.61.212
현재는 도로에 센서를 깔기보다는
차량에 고정밀지도를 탑재하고
각종 (고가의) 센서를 활용하여
주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여기에 덧붙여 도로망에서
각종 정보를 차량에 제공하여
(예를 들어 무단횡단하려는
사람이 있으면 그 정보를 전달하는 등)
자율 주행 기반 환경을 추가로
제공하려는 연구도 진행중인 걸로 압니다. -
아아이디어
→ 파키케팔로
24.05.27 · 180.♡.65.186
Gps를 미국꺼 쓸때는 오차가 커서 불가능했지만 지금은 우리꺼가 있어서 위치정보가 정밀해져서 자율주행 가능해 졌어요 -
피피자왕버거
24.05.27 · 59.♡.61.212
현재 시범 운행중인 자율주행버스는
대부분이 고정밀지도를 바탕으로
비전, 레이더, 라이더 센서를 활용하여
운행하고 있을 겁니다.
사람이 탑승하고 있는 건
만에 하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수동으로 대처하기 위함일 거구요.
사고가 났을 때의 대응이라던가
책임 소재 등의 문제가 있어
사람 없이 운행하기에는
당분간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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