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이슈메이킹이 곱게 보이지 않는 이유
B
Bcoder™ (211.♡.254.20)
2024년 5월 27일 PM 05:14 · 수정됨(23:27)
조회 3,107 공감 0
오늘도 언론에서는 강형욱 해명에 대한 재반박을 실어주며 불을 때는군요.
물론 진실은 저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집요한 이슈화에는 서늘함이 느껴집니다.
사짜들이 득세하려면 우선 전문가를 조져야 합니다.
강형욱은 최소한 사람과 개의 우선 순위를 명확히 하려한 점에서 반려문화의 전문가로 불릴만 합니다.
이 점이 불편한 사람들은 누구였을까 생각해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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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4.05.27 · 59.♡.239.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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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4.05.27 · 172.♡.95.47
전문성이 없는 자들이 동물 정책을 좌지우지하고 한 자리씩 차지하며 꿀 빠는 상황에서는
그들의 헛소리와 상반되는 발언을 하는 ‘진짜’ 전문가는 그들의 생계와 권력을 위협하는 존재죠.
강형욱씨의 자리를 그들의 논리, 그들의 언어로 말하는 다른 이로 바꾸고 싶어 안달이었을 겁니다. {emo:onion-083.gif:50} - 미
미소만땅
24.05.27 · 218.♡.222.102
요즘 연예인 관련 이슈가 계속 나오는데
전 김거니 등판과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
하하늘오름
24.05.27 · 125.♡.45.235
언론이 나설수록 점점 신뢰도는 떨어지네요; -
태태무진
24.05.27 · 219.♡.180.186
종편에서 강형욱 건으로 떠드는 기레기들 면상을 보니 인간으로 안 보입니다. -
두두우비
24.05.27 · 211.♡.171.112
강형욱 신나게 까는 방송을 보면 기가 막힙니다. -
돈돈쥬앙
24.05.27 · 211.♡.39.9
조국님 꼴 당하는거죠.
뭐하나 걸리겠지... -
낑낑이깜이
24.05.27 · 175.♡.30.241
중요 논점을 흐리기 위한 술수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개를 키우면 안 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키운 답시고 데려다가 오히려 개를 망치는 사람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