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에 인격을 부여하는 행위는 피해야합니다.
외
외선이 (223.♡.212.254)
2024년 5월 27일 PM 05:20 · 수정됨(05. 2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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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크로소나 핏불을 키우면서도 우리 아이들은 위험하지 않습니다.
라고 생각하는 견주들을 소수 봅니다.
싸움을 하기위해 개량된 견종들이 위험하지 않다니 어불성설이고 견종을 무시하는 행위지요.
무슨 동물을 키우건 그 종에 대한 이해가 바탕에 깔려있어야지 무턱 대고 키우는게 사실인것 같기도 하고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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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적전설
24.05.27 · 211.♡.26.81
동물권 이라고 하는것도 좀 웃긴정도죠. - 호
호락
24.05.27 · 61.♡.115.108
좀 기분나쁜 예시를 하자면........ 사이코패스+폭력적인 인간들만 모아서 결혼시키고 출산시킨걸 모으고모아서 수세대에 걸쳐 만든 애들.......이라면.(사패가 유전되는진 모르겠습니다.)
남들에게 그게 설득이 될리가.... 사람조차 그럴텐데 동물인데 인정해달라하면 웃긴거죠. -
안안녕클리앙
24.05.27 · 115.♡.104.78
우리 애는 안물어요~
나는 물어요 -
하하늘오름
24.05.27 · 125.♡.45.235
옛날에 도사견 사고가 그렇게 많이 났던거 같습니다. -
기기억하라3월28일
24.05.27 · 211.♡.141.240
용산 돼지 말씀하시는거죠? -
츄츄하이하이볼
24.05.27 · 172.♡.94.46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라는 민법 개정안을 들먹이며 이게 통과되어야 동물보호가 되고 동물권이 신장되고 어쩌고 하는 것도 사실 웃깁니다.
아니 그거 민법 개정안이라고요 그냥 손해배상 관련한 특수 상황에 해당하는 조항용이고..
그런 거 하려면 동물보호법으로 형사적으로 접근해야지..
결국 내용을 왜곡해서 자기네들의 뒤틀린 사상 프로파간다 하는 게 목적인 거죠. {emo:onion-065.gif:50} - 버
버미파더
24.05.27 · 86.♡.70.19
'당신에게나 가족이지 타인에게는 짐승일뿐'
이라는 문구가 문득 떠오릅니다.
크기와 상관없이 목줄 꼭 하고, 중형견 이상은 입마개 꼭 시키길 바랍니다. 진심. -
규규링
24.05.27 · 106.♡.22.102
동물은 말 그대로 동물 아닌가요. -
안안즈
24.05.27 · 175.♡.237.180
정상적으로 한마리씩 키우며 매일 산책하는 개들은 목줄도 늘 잡힌 상태라 무서워할 이유 없어요. 과한 걱정이십니다. 시골에 풀어서 키우거나 탈출해서 사고치는게 무섭죠. -
옐옐로우몽키
→ 안즈
24.05.27 · 59.♡.162.197
어머머 얘가 왜이래! 하는 외마디와 함께 저희부모님께 달려들던 정상적으로 한마리씩 키우는듯 해보이는 견종땜에 남이섬을 지나갈때마다 참 기분이 그렇습니다. 물론 특이케이스였지만…
바짓단을 거의 물뻔하게 달려들던놈을 목줄을 낚아채지도 않고 어머어머 소리만 하던 견주가
‘우리개는 안무는 아이라서 아마도 가만히 있어도 별 문제가 없었을 것이다’라고 정신승리하던게 기억이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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