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학원에서 오는 아들 저녁준비했습니다.
큐
큐리스 (175.♡.178.47)
2024년 5월 27일 PM 10:29 · 수정됨(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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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멍
멍이
24.05.27 · 180.♡.72.71
-
가가사라
24.05.27 · 112.♡.211.243
아이가 엄마 사랑덕분에 잘 버티고 있는거겠죠. - 그
그저
24.05.27 · 112.♡.175.168
아까는 이고기가 아니었지 말입니다 ? -
AANON
24.05.27 · 124.♡.50.12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083664504_pcxVPWlQ_6e2027c7b4c65d3af24e37cc5e231e0f07fd7ade.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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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고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