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장가 간다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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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Kim (211.♡.197.139)
2024년 5월 27일 PM 10:44 · 수정됨(05. 2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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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 시댁집으로 간다 해서 시집 간다
장가 : 장모님집으로 간다 해서 장가 간다
고려 불교 시대때는 남자가 여자 집으로 갔다고하고
조선유교 시대때는 여자가 남자 집으로 갔다고 합니다
오늘 알게 되었네요 ㅎ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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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자왕버거
24.05.27 · 59.♡.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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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명정대
→ 피자왕버거 작성자
24.05.27 · 110.♡.171.106
세종때까지 있었다고 하고 세종이후 바뀌었다고 하네요 -
나나그네
24.05.27 · 211.♡.188.178
조선 시대에도 남자가 말타고 처가에 찾아가서
혼례를 치르고 하룻밤 보낸 후
준비해서 가져간 가마에 아내 태우고
본가로 복귀한 걸로 압니다.
그래서 장가가고, 시집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처가에서 혼례를 치르는 전통이 이어져서, 근래에 결혼식장은 처가에 가까운 곳으로 하거나 처가가 정하는 걸로 압니다. -
공공명정대
→ 나그네 작성자
24.05.27 · 110.♡.171.106
그렇군요 추가 한개 더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입
입력사항
24.05.28 · 223.♡.212.137
예전에는 장가든다.라는 말을 더 많이 썼었는데
요즘은 장가간다는 말을 많이 쓰네요. 둘다 장인네 집에 가고 드는 의미라고 듣긴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데릴사위 제도가 남아 있었던 걸로 압니다.
신사임당과 남편 이원수의 경우도 그렇고,
이항복이 권율의 데릴사위로 들어가 살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