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내일이 마지막이군요
라
라버니블루 (210.♡.64.154)
2024년 5월 27일 PM 11:28 · 수정됨(05. 28. 20:22)
조회 1,273 공감 0
처음에 이게 뭔가싶었는데
4화 정도부터 시작한 느낌이었습니다.
보다보니 킬링타임용으로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엄청 감명깊고 그런 느낌은 없었지만 미묘한 감정선을 잘 타는 것 같았습니다.
내일이 기대되는군요.
안보신 분들에게 막 권하긴 그렇고 그냥 할거없을때 보면 좋을 듯합니다. (약간 도봉순 생각나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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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녀와나훗꾼
24.05.27 · 211.♡.1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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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버니블루
→ 선녀와나훗꾼 작성자
24.05.28 · 210.♡.64.154
소소한 개그포인트가 좋았습니다 -
몰몰느님
24.05.28 · 124.♡.223.167
이제 몰아서 보면 되겠군요 -
라라버니블루
→ 몰느님 작성자
24.05.28 · 106.♡.130.170
지금부터 보시면 안 끊기고 쭈욱 보실 수 있겠네요!! -
Xxman
24.05.28 · 39.♡.105.28
다른 드라마 마지막회의 꽁냥꽁냥한 분위기와 소소한 애피소들로만 16회를 다 채웠습니다.
아내가 좋아하네요. -
라라버니블루
→ xman 작성자
24.05.28 · 106.♡.130.170
마지막은 해피엔딩이길 바라봅니다 -
Xxman
→ 라버니블루
24.05.28 · 39.♡.51.174
해피엔딩 아니면 내일 아침 방송국 앞에서 시위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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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게 보더군요. 어찌 그리 재밌는지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저렀게 웃어대는데
재미가 없을리는 없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