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디 (121.♡.112.206)
2024년 5월 28일 AM 01:04 · 수정됨(07:40)
이번작품은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입니다.
전작이자 다시 돌아왔던 초명작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의 프리퀄 입니다.
이번 작품은 꽤나 평이 좋아서 기대를 가지고 언제쯤 볼까 말까 타이밍을 재는 와중에~~
꾸역 ~ 시간내서 극장을 찾아 봤는데…..
보고나서 느낌은…….'아~ 매드맥스 겁나 떙기네……'였습니다.
보신분들이 공통적인 평인…….
'무척 잘만든것 같은데…….보고나니 뭔가 찝찝하고….. ~ 시원하지가 않다…' 라는 느낌이 뭔지 알겠습니다.
이야기로 치면……. 기승전결 이 있는데…….
'기'와'승'을 이번작품이 담당하고 있고……. 화끈하고 시원한 '전결'은 초명작 '분노의도로'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보는내내……… '으~~~워보이들의 사이다 같은 청량감 있는 화끈한 액션은 언제 터지나?????' 싶었는데…..
결국 그건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를 이어서 또 한번 보세요~ 로 끝나더군요. ㅎㅎ
사가 입장에서는 적절한 프리퀄적 진도라…….. ~ 완성도에서는 찬사를 받을 수 있겠지만….
결국 전작의 액션의 '시원함'을 느끼고 싶었던 입장에서는 아쉬울수 밖에 없는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안야 테일러 조이'의 '눈빛'은 정말 잊혀지지 않을것 같군요~
최종평
★★★☆☆ 3점/5
연기도 좋고, 내용도 전개도 적절하고, 캐릭터도 좋고 다 좋은데……
결국 마스터피스인 전작을 위한 설명적인 작품이 되어 버렸다. 안야 테일러 조이 겁나 이쁨~♥

첨부파일
퓨리오사2.jpg 670.0 KB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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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스줍는남자
24.05.28 · 118.♡.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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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만족하고 봤습니다 아내는 집에서 매드맥스 다시 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