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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206.21)
2024년 5월 28일 AM 07:29 · 수정됨(12:25)
조회 7,257 공감 0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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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4.05.28 · 115.♡.248.122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죠. 누굴 탓하겠습니까. -
ㅡㅡIUㅡ
24.05.28 · 172.♡.95.43
똑같은종류 되기 싫으니 한마디 하는방법을 다른걸로 찾아봐야겠지요. 뭐가 좋을지 고민되네요. 애기는 그렇다치고 엄마에게 자식농사 잘지으셨네요 하면 알아들으려나요. - 멋
멋진곰티
→ ㅡIUㅡ
24.05.28 · 211.♡.231.131
잘~~~ 지으셨네요 라고 해야 합니다 -
츄츄하이하이볼
24.05.28 · 172.♡.95.4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900516652_nLvWbkGx_01b45b830cf68b447f5ee6f8ceb7836cec2975d8.jpeg]
참 마음씨가 못 생긴 모녀군요.. 지능도 낮고.. {emo:onion-047.gif:50} - 사
사슬끊은코끼리
24.05.28 · 61.♡.204.221
미친 년이 미친 년을 낳았네요 -
무무명
→ 사슬끊은코끼리
24.05.28 · 175.♡.223.49
재가 다 시원합니다.{emo:damoang-emo-007.gif:50} - L
loveMom
→ 사슬끊은코끼리 작성자
24.05.28 · 211.♡.206.21
- 오
오리지날것
→ 사슬끊은코끼리
24.05.28 · 211.♡.125.253
아이는 봐줍시다 어미가 잘못된 거죠.. -
무무명
24.05.28 · 175.♡.223.49
못난 인간이네요 인격도 없고 {emo:onion-047.gif:50} -
훌훌릴레오
24.05.28 · 14.♡.49.250
그 말을 듣고 상처받은 아이와 그 엄마가 옆칸으로 옮긴것 자체가 화가 나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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