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피곤 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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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Daddy (121.♡.158.231)
2024년 5월 28일 AM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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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 반에 일어나 아침 식사 준비해서 아내 출근 시키고 조금 전에 첫째 학교 보내고 지금은 둘째 밥 먹는거 지켜보고 있네요.
딸은 사랑입니다^^;
아이들이 빨리 커서 육아 부담이 좀 줄길 바라지만 또 요맘때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다시 볼 수 없을 것 같아 빠르게 커가는 모습이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지난주 부터 팀장 부재라 팀장 대행으로 이번주까지 회사에서도 정신이 하나도 없이 지내다 보니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나봐요.
오늘은 퇴근 일찍 하도록 노력해서(내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가족들이랑 저녁 산책이라도 나가야 겠어요.
세상의 모든 아빠, 엄마 모두 존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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