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에 담겨 버려진 아기 고양이의 변화
풍운의개발자

Lv.1 풍운의개발자 (218.♡.88.39)

2024년 5월 28일 AM 10:14 · 수정됨(16:24)

조회 3,651 공감 0

도대체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쓰레기 장에서 박스에 담겨 죽어가던 고양이들

따뜻한 손길이 닿아


요렇게 되었다가

아래 줄 두 아기고양이는 해들이와 산들이가 되어 즤집 즨님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벌써 6년이되어


아직 잘 모시고 있습니다 ㅎㅎㅎ



댓글 (20)

  • ruler

    ruler Lv.1

    24.05.28 · 221.♡.188.10

    어이구... 둘다 옷을 아주 이쁘게들 입었네요.. 삼색이들이 다양하고 참 매력적이에요
  • 풍운의개발자

    풍운의개발자 Lv.1 → ruler 작성자

    24.05.28 · 218.♡.88.39

    그쵸. 삼색이가 또 진짜 고양이 고양이 성격이라. 그래도 즤집 즨님들은 좀 많이 착하세요. ㅎㅎㅎ.
  • 셀레본 Lv.1

    24.05.28 · 112.♡.41.1

    아오... 저 말 드럽게 안듣는 놈들.... 하지 말라는 짓은 꼭 골라서 하고, 눈치 보다가 안보인다 싶으면 또 저지르고, 하루에도 몇번씩 손 가게 만들고....

    안귀여웠으면 멸종했을 놈들입니다.
  • 풍운의개발자

    풍운의개발자 Lv.1 → 셀레본 작성자

    24.05.28 · 218.♡.88.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습니다. 맞쥬. 귀여움이 생존 전략인 종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꼬끼

    꼬끼 Lv.1

    24.05.28 · 1.♡.148.2

    코트가 너무 예쁘군요 ㅎㅎ 둘 다 암컷이겠습니다. 이름은 뭔가요?
  • 풍운의개발자

    풍운의개발자 Lv.1 → 꼬끼 작성자

    24.05.28 · 218.♡.88.39

    넵. 둘이 한배에서 태어난 자매냥이고요. 등에 까만 망토 입은 삼색이는 해들이, 삼색이 답게 잘 섞여있는 삼색이는 산들이예요.
  • 꼬끼

    꼬끼 Lv.1 → 풍운의개발자

    24.05.28 · 1.♡.148.2

    잠이 덜깼나봅니다. 글에서 아~ 해들이와 산들이구나 하고 내려왔는데요 ㅋㅋㅋ.... 예쁩니다!
  • 꿜리 Lv.1

    24.05.28 · 106.♡.142.171

    우왕~ 엄청 이쁘네요. ㅎㅎㅎ
  • 풍운의개발자

    풍운의개발자 Lv.1 → 꿜리 작성자

    24.05.28 · 218.♡.88.39

    사고도 많이 치긴 하지만 이제 진짜 가족이죠. 집에 빨리 가고 싶은 이유기도 합니다. ㅎㅎㅎ
  • 김퇴근

    김퇴근 Lv.1

    24.05.28 · 39.♡.113.254

    세상에나 왜그랬을까요. 늠름해진 모습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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