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 얼차려(고문치사) 사망사건 진짜 생각할수록 너무 열받네요
Beambob

Lv.1 Beambob (13.♡.43.195)

2024년 5월 28일 AM 11:48 · 수정됨(11:54)

조회 1,319 공감 0

군장 무게도 진짜 말도 안되지만


그냥 맨몸 구보만 시켜도 몸이 아프다하면 믿고 조사하는게 정상이지

그걸 꾀병이라고 무시한다는건


앞으로 어떤 훈련이라도 누구라도 벌어졌을일 같네요

도대체 간부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건지 

나라가 거꾸로가도 너무 거꾸로가네요

일하면서 너무 분해서 한마디 안할수가 없어요…


댓글 (4)

  • SungChung

    SungChung Lv.1

    24.05.28 · 73.♡.82.235

    그 간부를 직권남용에 의한 과실치사로 처벌해야합니다.
  • 심이

    심이 Lv.1

    24.05.28 · 121.♡.233.113

    물이 더러우니
    구더기들이 더 판을 치는거죠.
  • A

    ArkeMouram Lv.1

    24.05.28 · 58.♡.21.219

    "38년 전 군 사망사고 원인 왜곡됐다"‥당시 중대장은 국힘 신원식 의원 (2023.08.28/뉴스데스크/MBC)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NDhXHu3QG08[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982259163_mZTgn3vr_cca9f2a1f5af189e525d6a3df9dfc0921f096646.webp]

    이런 인간이 국방부 장관이라...일선 분위기도 대가리 따라 가겠죠.
  • Typhoon7

    Typhoon7 Lv.1

    24.05.28 · 118.♡.14.75

    "꾀병이라고 무시한다"
    군대에서 그런건 흔하지 않았나요? 군기타령인지, 은폐인지는 몰라도...

    심지어 군병원 보내야할 애를 부대에서 외진도 안보내고 의무대보내는걸로 버티다가 군의관이 (지휘관 그딴거 '생까고') 앰뷸런스 태워서 긴급후송 보낸 사례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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