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 카드로 300원 결제 후 카드 맡기고 간 미담
앤
앤디듀프레인 (115.♡.117.96)
2024년 5월 28일 AM 11:56 · 수정됨(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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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도심에서도 비슷한 사례의 글이 올라온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때는 결제금액까지 두고 가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센스 있다, 그 정도는 사례로 쳐도 된다와 그렇지 않고 절도다로 엄청 불타올랐었는데
이번에는 결제 금액도 놔두고 갔고 기사화 되면서 훈훈하게 마무리가 됐군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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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24.05.28 · 175.♡.90.247
오~ 신용카드 주우면 이렇게 할 수 있군요 ㅎ -
KKooki2
24.05.28 · 175.♡.229.196
예전에 법카 한 번 주워서 카드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줬던 기억은 있네요 어디 맡길 수 있는 상황인데 굳이 결제까지 해야되나 싶긴 합니다 -
앤앤디듀프레인
→ Kooki2 작성자
24.05.28 · 115.♡.117.96
네..당시에도 빨리 찾아가라고 일부러 결제한거다 VS 굳이 남의 카드로 왜 결제하느냐...이렇게 의견이 갈리더라구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24.05.28 · 27.♡.242.82
이거 논란됬던것 같은데요.
주운 카드를 왜 결제하냐... -
앤앤디듀프레인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4.05.28 · 115.♡.117.96
댓글이 엄청 달리면서 꽤 불타올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민
민주지산M
24.05.28 · 39.♡.71.208
분실카드로 300원 결제후 카드와 300원을 맡겼다고. . 기사가 되어 있더군요
그냥 카드 300원만 결제했으면, 형사처벌됩니다 -
레레오리오
24.05.28 · 1.♡.241.84
+ 300원 카드 실적
+ 300원 연말정산 공제
헤택만 주고 가셨군요. -
이이두박근
24.05.28 · 121.♡.61.83
머 바쁘면 어쩔수 없지만
그냥 카드 뒷면 고객센터 분실신고에 전화해서
카드 주웠다 카드번호 불러주고 연락주라고 한다음
줏은데 근처 가게 맡기거나 하면 알아서 연락 주던데요 ㅎ -
색색다른일상
24.05.28 · 220.♡.174.81
https://youtu.be/raNYKMTtgPI?si=tbTIkMiNJ_v7jJvL 경찰에서 감사장 받았네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 색다른일상
24.05.28 · 117.♡.1.59
좋은 의도로 결제하려고 하는데 이미 정지 신청이 되어서 잡히면
어떻게 자기의 좋은 의도를 설명하죠?
이건 장려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나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카드 정지 되었는지 확인하려고 300원 긁어보고 정지 되었으면
“난 찾아주려고 한거다”
정지 안되었으면 그냥 모른체하고 다음 가게에서 더 큰걸 긇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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