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통학 유치원 차량들이 교통 법규 위반하면
gksrjfdma

Lv.1 gksrjfdma (58.♡.220.53)

2024년 5월 28일 AM 11:58 · 수정됨(16:38)

조회 941 공감 0


노란색 어린이 전용 차량들의 교통법규 위반은

일반 차량들 위반 처벌보다 더욱 강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어제 직진 차로에서 적색신호에 좌회전 신호대기중인 제 앞으로 치고 빠르게 치고 들어오며

신호위반하며 교차로에서 죄회전 통과해 버리더군요

정말 보는 내가 가슴이 쪼그라 들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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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한줄이

    한줄이 Lv.1

    24.05.28 · 183.♡.210.199

    '상품권' 선물이 필요해 보입니다.
  • gksrjfdma

    gksrjfdma Lv.1 → 한줄이 작성자

    24.05.28 · 58.♡.220.53

    신고했습니다
  • 한줄이

    한줄이 Lv.1 → gksrjfdma

    24.05.28 · 183.♡.210.199

    수고하셨습니다.
  • 세온 Lv.1

    24.05.28 · 175.♡.146.37

    법규 위반 누적되면 운행정지든 면허취소든 소유주 벌금이든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 GreenDay

    GreenDay Lv.1

    24.05.28 · 210.♡.177.30

    노란차들 운전 습관 개판인 경우 많아요.

    특히 단지 내의 도로나 이면도로에서 가장 횡포를 부리며 운전하는게 저 노란차들이죠.

    어머니 친구분도 작년에 아파트 단지 내에서 후진하는 태권도 학원 차량에 치여서 돌아가셨습니다.
  • gksrjfdma

    gksrjfdma Lv.1 → GreenDay 작성자

    24.05.28 · 58.♡.220.53

    어익후.......
  • Rider_man

    Rider_man Lv.1

    24.05.28 · 180.♡.225.117

    예전에 진짜 개판으로 운전하던. 태권도 차량 있어서. 전화해서 관장에게 항의한 적 있었죠. 젊은 사범인 것 같은데 아이 태우고 너무 위험하게 운전하니 조심해달라고요. 죄송하다고 바로 얘기하겠다고 하더라구요.
  • 레인슽릿 Lv.1

    24.05.28 · 211.♡.192.171

    공감합니다. 골목길에서 우회전하려는 차들 땜에 직진차가 못가니까 가상 중앙선 넘어서 달리더군요. 횡단보도도 있고 여기 시야확보도 안되는데 너무 열받아서 유치원인지 학원인지 바로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 gksrjfdma

    gksrjfdma Lv.1 → 레인슽릿 작성자

    24.05.28 · 58.♡.220.53

    그 네들 왈
    시간에 쫒겨서 그랬어요
    그럼 대한민국에 바쁜 차들은 다 법규 위반하고 다녀도 되냐 라고 외치고 싶습니다
  • 하이루 Lv.1

    24.05.28 · 115.♡.237.54

    번외 얘기이기는 하지만, 사진의 저노란색 스타렉스 차량은 어린이집/유치원 차량이 아닌 학원차량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루 2~3회 미리 짜여진 시간내에서 움직이는 어린이집/유치원 차량과 달리, 학원차량들은 오후/저녁 각 타임별 등하원마다 학원생들을 하루에도 수차례 빡빡한 스케쥴 내에 이동시키다보니 어린이집/유치원 차량에 비해 시간 압박이 더해져 저런 운전형태가 학원차량에서 더 빈번히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어린이집/유치원 노란색 차들의 평균속도와 학원차 노란차들의 평균속도 자체부터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집/유치원의 경우 운전전담 기사가 운전하지만 태권도 학원이나 운동 관련 학원은 비정규 사범들이 차량운전까지 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비정규나 젊은 사범들의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운전 경력이 많지 않은 가운데 사범역할에다가 운전기사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사고의 위험성이 조금 더 높을 수 있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란색 차량만 보고 무조건 어린이집/유치원차로 타겟을 잘못 잡는 경우들이 종종 있어 오지랖 넓게 주적거려봅니다. 사진상의 스타렉스 차량이 어린이집/유치원 차량이 맞는다면 제 뻘글에 대해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진짜 오지랖 넓게 한마디 더 끄적이자면 글 작성자님이나 댓글 다신 분들을 향해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일반적인 경우를 들어서 한마디 더 적자면,

    노란차들이 법규 위반하고 과속으로 위험운전 하는 것은 분명 철저한 신고와 항의.. 반드시 필요합니다.
    반면 노란차에 대해 배려와 양보해주는 차량...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자기 차 뒷유리에 'Baby in Car' 스티커를 붙여 놓고서는 노란차를 아슬아슬 위험천만하게 앞질러가는 차들 너무 많습니다. 아이들이 타고 내리는 그 잠깐의 찰나를 못 기다려서 클락션을 분노에 차서 울려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분명 정상적으로 방향지시등 켜고 차선변경 했는데 자기 차 앞에 꼈다고 분노의 질주로 제 옆으로 바짝 붙여 째려본 뒤, 제 소속처에 전화해서 제가 자기한테 욕했다고 거짓말까지 하는 30대로 보이는 남자도 겪어봤습니다(블랙박스 재생해서 억울하게 제가 혼나지는 않았습니다.)

    적다보니 길어졌는데
    노란차 운전자들은 더욱더 안전운전하고, 주위 차들은 노란차에 배려하는 운전문화가 더욱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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