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맨 (175.♡.155.138)
2024년 5월 28일 PM 12:26 · 수정됨(14:44)
유대인들은 자신들 민족만 구원받을수 있다는 선민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대교의 뿌리이자 핵심입니다.
근데 예수가 나타나서 유대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식들이고 누구든지
구원받을수 있다고 했습니다. 유대교는 가난하고 병든자들도 벌을 받아서 그렇게 된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예수는 이런사람들도 사랑하고 구원받을수 있다고 하니까
당시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한테 미움을 받았죠. 유대교 제사장들이 유다를 이용해서 예수를 체포했죠.
그리고 유대지방 총독이었던 로마제국 빌라도는 유대인 압력에 예수를 처형했습니다.
지금도 유대교에서는 예수를 자신들한테 성경을 훔쳐간 사이비 교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천년동안 전유럽에서 떠돌면서 생활했던 유대인들은 평생동안 유대교를 믿었는데
중세시때 유럽인들의 기독교는 종교를 넘어서 일상생활까지 파고들어서 종교가 생활이 됐는데
예수의 말씀을 중요시하는 유럽사람들에게 예수를 이단 사이비 교주 취급하는 유대인들을
이뻐할라야 이뻐할수가 없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전유럽에서 기독교가 공인 종교가 된후
농사를 지을수 없었고 토지를 소유하지도 못했고 노예를 가질수도 없었습니다.
모든 금지였습니다. 할수있는건 대부업과 장사뿐이었죠.
특히 대부업이 골때립니다. 성경에서는 형제끼리는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을수 없다고
합니다. 성경구절에 나온 내용이죠 근데 이방인한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을수있다라고 해석을
해버립니다 ㅋㅋ 여기서 형제란 유대인이라고 자기들 멋대로 해석해버립니다.
기독교에서는 형제라는 의미를 모든 사람으로 규정해서 대부업을 금지해버립니다. 근데 유대인들은
우리 유대인만 아니면 대부업 오케이 하니까 대부업을 유대인한테 맡겨버리죠.
장사와 대부업으로 유대인들은 부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유럽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았죠
툭하면 대형사건이 터질때마다 유대인 탓이다 하면서 유대인들을 집단으로 학살했습니다.
산업화가 되고 자본주의사회가 전유럽으로 퍼지면서 유대인들의 영향력은 더 막강해졌고
히틀러가 2차세계대전때 홀로코스트로 유대인을 집단학살할때
유럽에서는 암묵적으로 모른척 했던 이유도 유대인들의 반감이 엄청났다는
이유를 들기도 합니다.
히틀러가 유대인들 학살한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가 경제공황으로 독일인들의 불만을
유대인 한테 돌리고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던 막대한 재산으로 전쟁을 하려는 이유가 컸다고 하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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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24.05.28 · 39.♡.2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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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잭토렌스
→ gar201
24.05.28 · 122.♡.133.87
왜냐면 미국에서 막강한 부를 취득하고 권력의 최상단에 있는 자들이 대부분 유대인들이거든요. -
BBlueCircle
24.05.28 · 118.♡.5.210
유대교 입장에서는 갑자기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니 황당하겠죠.. - 캐
캐논광
24.05.28 · 220.♡.141.171
유대인들 입장에는 아직 메시아가 이땅에 오지 않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예수는 사이비 교주정도 되지 않을까요? -
Kkmaster
24.05.28 · 1.♡.134.156
중세유럽 근대 유럽시키 서구권 사람들의 유대인들을 향한 린치와 폭력은 일종의 부의 재분배 수단이기도 했죠
영주들과 지배층들도 그걸 정치적 도구로 잘 이용해 먹었고요 -
Kkmaster
24.05.28 · 1.♡.134.156
유대인들이 중동에서 저 난리 치는 걸 당당하게 하는 이유가 유대교의 배타성이 크게 작용한다고 봅니다
그나마 독립초기에는 생존이라는 이유라도 있지 이제 그럴 시기도 지났죠
초기에 이스라엘 독립을 이끌고 중동전쟁의 영웅이라 불리었던 사람들도 라빈이후에는 온건으로 대부분 돌아섰고
이때 독립을 이끌고 전쟁을 이끌었던 사람들 상당수는 무신론자였지요 그래서 팔레스타인을 상대로 한 탄압도 나중에는 상당히 온건적으로 바뀌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꼴통 근본주의 유대교인 하레디가 인구수가 급속도로 늘고 과거 이성적인 무신론자 들이나 진보성향 국민들 비율이 줄어들면서 네타냐후 같은 꼴통들이 다시 전쟁에 기름을 붓고 있으니 ......
이스라엘도 전쟁을 찬성하고 팔레스타인 탄압과 축출을 요구하는 근본주의 유대교 성향 사람들은 정작 입으로는 전쟁하고 팔레스타인인들 쓸어버리자고 하면서 실제 전쟁터에서 피를 흘리는 경우는 적죠
대부분 목숨걸고 전쟁터에서 싸우는 사람은 정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전쟁을 원하지 않으면서 자신들의 의무 이기때문에 피를 흘리는데 전쟁을 목청크게 외치는 사람들은 군입대 조차 안하려 하죠
네타냐후 자식은 외국으로 튀었고요 -
CCrow
→ kmaster
24.05.28 · 49.♡.120.27
우리나라 늙은이들도 전쟁을 떠들지만 정작 피흘려야할 사람은 젊은이들이죠. -
CCrow
24.05.28 · 49.♡.120.27
자꾸 까먹는 내용이네요. 감사해요. -
바바보멍청이
24.05.28 · 106.♡.75.190
그런데 작금의 한국 기독교가 유대인과 똑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외의 종교 하물며 원조 격인 천주교도 이단 이교도로 취급하고 있으며, 차별금지법이 어쩌고 하면서 소수자를 외면하고 핍박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익 정치에 빠져서 국민들을 갈라 놓고 선동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온 것은 소외받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온 것인데 예수의 이름으로 탄압하고 있으니 예수님도 하늘에서 기가 막히다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신도들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닌 교회(목사)를 믿고 이른바 대형교회 목사는 교회를 사유화 하여 자식에게 기업 물려 주듯 물려주고 있으며, 자동차는 최고급이며 고급 사택에서 생활하며, 교인의 헌금을 걷어 사회 환원이라는 명목으로 본인이 선심 쓰듯 기부를 하고 있죠. 한마디로 한국 기독교는 너무 본래의 색깔에서 퇴색하여 빛바래진 너덜너덜한 천조각 처럼 되었습니다. 어떻게 잘아냐고요?....본인도 기독교 집안에서 자라나고 주변 친인척이 모두 그 계통(주로 목사)이라 잘 알죠... -
RRider_man
24.05.28 · 180.♡.225.117
재미있는 것이.. 태극기녀석들 시위할 때.. 이스라엘 국기도 나오는 것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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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