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경총 "과학기술인력 양성 규모, 일자리 창출 못 따라가"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5월 28일 PM 03:21 · 수정됨(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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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 동안 국내 이공계 대졸 이상 인력의 증가율이 과학기술 분야에서 고용된 인력 증가율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공개한 '최근 과학기술인력의 고용 특성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매해 4월 기준 국내 과학기술인력 규모는 2020년 163만 3천 명에서 지난해 196만 1천 명으로 4년 동안 20% 증가했습니다.
반면 이공계 대졸 이상 학사·석사·박사 인력은 같은 기간 495만 1천 명에서 566만 명으로 14.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총은 이에 대해 "과학기술 분야 고등교육 인력 양성이 일자리 창출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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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요 지네가 이사단의 앞장서놓고 ㅋㅋ 자기랑 아무상관없는 듯이 발표하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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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24.05.28 · 121.♡.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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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조무사
24.05.28 · 106.♡.249.210
재직자분들에겐 죄송하지만 경총 저 조직의 존재이유는 늘 의문입니다.
/Vollago -
보보수주의자
24.05.28 · 218.♡.42.109
니들이 회사 경영을 못해서 그런겁니다. -
SSuperVillain
24.05.28 · 172.♡.54.226
기술개발은 모르쇠, 현금 쌓아놓고 부동산 장사나 하려고 든건 어느나라 기업이죠? -
블블랙강짜
24.05.28 · 218.♡.128.61
노예처럼 부려먹을 기술자가 필요하겠지... 요... 지들이 도와줘서 대통령 뽑아 놓고... 지들 손가락 부터 잘라야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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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전경련에 밀리다가 ㅊㅅㅅ 사건 터지니 전경련 아닥하고 튀어나와서 나팔수노릇...
쟤들이 나대면 그게 국가위기상황입니다.
연구개발 예산 다 말아먹고 취업률 다 말아먹고 있으면서
국내 기업들 왜국정부에 협박당하는데도 가만있는 정권에 먼저 떠들라고 해야죠.
이름 바꾸면 다 바뀌는줄 아는데 그 족보들이 어디 안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