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말자 (223.♡.162.156)
2024년 5월 28일 PM 03:40 · 수정됨(16:54)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만약 내가 탄원서를 쓴 게 너무 서운하면 그냥 가라. 이걸로 서운하면 언젠가는 헤어질 일이고 서로 안 맞는 것이라고 본다". 크리에이터 침착맨(웹툰 작가 이말년・본명 이병건) 채널 구독자가 하락세 조짐을 보이는 걸까. 적은 수치이지만 구독 취소가 눈에 띄었다는 점에서 이러한 분위기가 계속될지 주목되고 있다.
구독자들의 탄원서 제출 반발에는 "만약 내가 탄원서를 쓴 게 너무 서운하면 그냥 가라. 이걸로 서운하면 언젠가는 헤어질 일이고 서로 안 맞는 것이라고 본다"면서 "나한테 해명 요구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엥??
이거 어디서 많이 본 해명 같은데 기시감이 드네요??
댓글 (15)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5.28 · 106.♡.192.165
그냥 지들끼리 알아서 하게 넵둬요. 탄원서 쓰건말건 뭐가 어쨌다는 건지... - 김
김말자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24.05.28 · 223.♡.162.156
탄원서를 쓰던말던 간시미는 없는데 해명이 망사와 똑같아서 쎄워 봤습니다? -
간간단생활자
24.05.28 · 49.♡.211.99
그간 침착맨 안봤었는데, 다시 봐야겠네요. -
솜솜다리
24.05.28 · 220.♡.212.217
침착맨이 민희진에 숟가락 올려서 보험들어놨는데 이것이 본인한테 나은선택인지 궁금하네요
본인이 구지 탄원서를 올려야할 각별한 사이도 아닌데요
이건 계산기 뚜드리지 않으면 못할행동입니다. - 전
전기차덕후
24.05.28 · 106.♡.228.90
무슨 일이 있었나보군요. 탄원서라니... -
Kkimpy
24.05.28 · 203.♡.212.29
민희진과 하이브의 갈등에서 법적인 부분과 별개로 한가지 흥미로운 지점이 있긴 합니다.
기자회견장에서의 태도라던지 하이브와 있는 법적인 갈등 문제에 있어서는 분명히 민희진의 잘못이 없어 보이진 않지만 또 같이 협업했던 아티스트나 협력 업체 관계자들은 실명을 까고 응원하거나 칭찬하는거 보면 나쁜 사람 같진 않고.. 참 오묘한 인물이긴 합니다 ㅎㅎ -
솜솜다리
→ kimpy
24.05.28 · 220.♡.212.217
다 이해관계가 얽힌 비즈니스 맨트입니다. -
Kkimpy
→ 솜다리
24.05.28 · 203.♡.212.29
뭐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의사를 밝히는 순간 대중에게 인식되는 이미지가 있을텐데도 감수하고 하는거 보면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
Zzeno
→ kimpy
24.05.28 · 211.♡.91.194
대등한 업계 관계자는 그럴 수도 있겠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아 하니까요.
근데 블라인드나 그 밑에서 일하신 몇 분의 얘기를 들어보면 정반대의 말들을 하던데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입니다. -
Kkimpy
→ zeno
24.05.28 · 203.♡.212.29
블라인드에서 말하는 사람들은 하이브에 속한 직원인 경우라 아마 제가 말한 실명 까고 응원하는 부류하곤 위치가 다르니 그 분들 입장에선 안좋은 사람일수 있겠지요.
결국 민희진과 어떤 관계에 있느냐에 따라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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