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이 의외로 거의 안해본것
잔
잔망루피 (162.♡.118.126)
2024년 4월 3일 AM 08:59 · 수정됨(12:05)
조회 914 공감 0

저도 우리냥이랑 10년이나 같이 살았는데도
제 이름을 한번도 말을 안해줬더라고요.
그냥 엄마라고만 말해줬는데
10년만에 제 이름 좀 알려주려고요...ㅋ
댓글 (4)
-
221stSeptember
24.04.03 · 141.♡.86.48
-
윤윤사모
24.04.03 · 162.♡.138.99
저를 제일 좋아하는 삼촌이라고 꼽던 조카가 초등학생이 되어 제 이름을 물어봤을때 뭉클했었습니다. ㅎㅎㅎ -
아아기고양이
24.04.03 · 172.♡.222.112
아… 저도 안 했네요. 해봐야겠어요. ㅋㅋ -
세세꼬시
24.04.03 · 172.♡.223.186
저희 고양이는 말 안해줬는데도 알고 있어요.
가끔 찾을 때 이름 불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냥 오자마자 형 엄마 아빠 이렇게 자칭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