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먹인 서울의대 교수들 "의대증원해도 필수의료엔 '의사 부족'"
열
열린눈 (211.♡.219.2)
2024년 5월 28일 PM 04:09 · 수정됨(17:49)
조회 2,404 공감 0

?? 그럼 의사 수를 더 늘려야 한단 소리에요?
아님 피부미용 같은건 간호사들도 할 수 있게 허용해서 의사들은 진료에 집중하게 해 달라는건지…
댓글 (13)
- 에
에르메스
24.05.28 · 118.♡.3.102
-
하하루하루
24.05.28 · 222.♡.127.205
의대생 성장 => 의사... 그런데 의사가 부족? 그럼 의대정원 더 늘려야겠군요..ㅋㅋ -
BBeni
24.05.28 · 115.♡.192.148
의사수가 부족해서 대리수술 하던거 아닌가요? 기뻐하셔야죠? -
PPlanet
24.05.28 · 106.♡.222.86
아니 그냥 강제로 과에 배분해서 넣으면 되잖아요. 성적순으로 하든 뭘 하든.. 절대 다른 과는 평생 못 하게 라도해서 그래야죠. 당연히 돈 되는 대로 가게 되니까, 아님 산부인과같은 비인기과에 돈을 많이 몰아주던가요.. - 아
아이시스
24.05.28 · 211.♡.197.221
의사를 늘린들 현 상황에서 필수의료할 사람이 없을것같긴해요 -
윰윰어
24.05.28 · 223.♡.162.67
개인적으론 치대 의대 나뉜채로 치과의사 의사 서로 교차되지 않게 되듯
피부과부터 시작해서 다 쪼개놔야 한다고 봅니다.
피부과대학 들어가는거 그 좁은 문만 계속 경쟁하라고 하세요.
기피과라도 의대 가서 고액연봉 받아 집안을 일으킬 인재들은 기피과대학 지원해서 붙고 거기에 한정된 면허로 의사하고요. -
하하늘오름
24.05.28 · 175.♡.27.214
뭐지 굥 찍었다는 얘길 하는건가요?; 병원 떠날 지경을 만든 원인은 굥이잖아요?;;; -
에에이th데이
24.05.28 · 222.♡.83.198
단순히 숫자만 가지고 논의할 사안이 아닌데 대화가 가능한 지난 정부에서 대화를 거부한 나머지 사회도 환자도 의사도 다 같이 힘든 상황이군요. 이 정부에서 2000이라는 숫자만 가지고 떠들 때부터 이건 대화를 해도 아무것도 안되겠구나 싶었죠. - A
aquapill
24.05.28 · 1.♡.247.235
돈 안되고, 위험하고, 힘든 일을 기피하는 것일 뿐이니, 인원수와 아무 상관이 없는 이야기이긴 하죠. 처음부터.
이걸 섞어서 이야기 하는 건 굉장히 나쁜 화법입니다.
의사들이 스스로 기득권이라 생각하고, 민주당에 표를 안줄 집단인 것은 맞지만, 그것과 별개로. -
힘힘센페달
24.05.28 · 1.♡.110.154
파업 여파 정면으로 때려맞고 있는 국민에겐 하나도 안 미안한가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뭔 소리를 하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