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놈을 믿어야지....
가
가로도사 (1.♡.112.222)
2024년 5월 28일 PM 04:14 · 수정됨(16:21)
조회 786 공감 0
조금만 더 힘내서 그 0.7%의 벽을 깼었으면 어땠을까…자책하는 하루입니다.
의원 내각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 번 이렇게 무기력하게 보기만 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6월엔 새 국회가 열리고, 새로운 구성원이 꾸려지면 좀 더 괜찮아 지겠죠?
오늘 결과를 보고 다시 한 번, 내 얼마 남지 않은 인생에서 2찍들과 철저히, 최선을 다 해서
멀어지려 노력할 겁니다.
저는 걱정해야 할 자식이 없지만 자식을 두신 우리 앙님들은 우리나라의 미래가 얼마나 걱정이 될까…
헤아려 봅니다.
부디 우리 포기하지 말고, 어린 자식들을 위해 최선을 다 합시다. 지치지 말고...
댓글 (2)
-
CChocolate
24.05.28 · 58.♡.224.26
정말 내각제 간접 체험하는데 짜증이...ㅠ -
시시슬리아
24.05.28 · 118.♡.6.114
일부러 안보고 있었는데, 안될 줄 알면서듀 혹시나 하는, 인간으로서 것두 아니면 자신들으ㅏ 앞날을 보리라 생각했는데, 역시나네요.. 속이 컥컥 막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