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시계를 안 차다가 애플워치를 차기 시작하니
거
거미 (211.♡.205.241)
2024년 5월 28일 PM 04:39 · 수정됨(17:21)
조회 1,954 공감 0
버클 구멍 간격이 참 애매합니다.
적당하게 찻다고 생각되면 잠시후에 손목에 땀이 차고 시간이 더 지나면 손목에 자국이 남고
거기서 한칸 느슨하게 차면 딱 한칸인데도 시계가 손목에 고정이 안되고 달랑거리는 느낌이 적응이 안됩니다.
이건 버클과 제 손목 굵기 궁합이 안 좋은걸까요
아니면 적응을 해야 하는 문제일까요?
애플워치라 시계는 좋은데 스트랩이 참 고민입니다….
이 글의 주제: 정해진 간격 없이 자석, 벨크로로 고정하는 스트랩 다수 질렀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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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ragraph
24.05.28 · 61.♡.72.66
브레이슬릿, 스트랩, 밴드 몇 개 지르고 나서 밴드만 씁니다. -
거거미
→ seragraph 작성자
24.05.28 · 116.♡.59.178
저는 아마 벨크로로 고정하는 루프류로 정착하지 않을까 싶네요 -
케케이건
24.05.28 · 168.♡.154.45
....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 이 글 보고나니 손목에 워치가 (애플아님) 신경쓰입니다.. 벗어야 할 거 같아요 ㅠㅠ
살짝 끈적거리고, 자국도 남았는데 이 글 보기 전까진 별 다른 의식 하지 않았던거 보면..
습관의 문제도 있는 것 같네요 -
거거미
→ 케이건 작성자
24.05.28 · 116.♡.59.178
주로 딱 맞게 끼시나보군요,,,, -
케케이건
→ 거미
24.05.28 · 168.♡.154.45
워치류는 센서도 있다 보니까 딱 맞게 차지 않으면 센싱이 잘 안될 수 있겠다 싶어서 되도록이면 딱 맞게 찹니다. 손목이 아프지 않을 정도로.. -
푸푸른하늘
24.05.28 · 211.♡.55.156
자석방식이나 스포츠루프 같은걸로 바꾸시면 어떨까요? 라고 쓰고보니 이미 지르셨군요 ㅋㅋ -
거거미
→ 푸른하늘 작성자
24.05.28 · 116.♡.59.178
트레일루프가 디자인이 제 스타일이라 트레일루프랑 자석으로 된거 몇가지 질렀습니다ㅋㅋ -
Nnaroo
24.05.28 · 14.♡.0.162
조이는 버클의 길이보다 땀제거에 주의를 해보시죠. -
거거미
→ naroo 작성자
24.05.28 · 116.♡.59.178
딱 맞게 차는것에 익숙해져야 하나 봅니다.... -
히히트다히트
24.05.28 · 121.♡.246.191
운이 좋았는지 실리콘 솔로루프 사이즈가 딱 맞아서 그것만 쓰는 중입니다.
타이핑 할때 버클 부분이 책상이나 노트북에 닿아 눌리는 느낌이 없어서 편하네요.
실리콘이라 땀이나 물기에도 신경이 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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