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에게 듣고 싶은 말...
제
제리아스 (118.♡.11.138)
2024년 5월 28일 PM 04:56 · 수정됨(19:20)
조회 849 공감 0
책을 읽는데 서두에서
내가 엄마에게 듣고 싶은 말을 떠올리고
그걸 적어서 아침마다 읽으라는데 말이죠
…아니 그런거 없는데
애초에 난 누구한테 뭔가 듣고 싶은 말 같은거 없다고(…)
제가 감정이 마른 인간인지
매우 독립적인 인간인지 혼란스럽군요
ㅡ.ㅡ
댓글 (10)
-
NNunki
24.05.28 · 223.♡.45.140
"오늘 일요일인데 왜 준비하니" 이런거 일려나요. 응?;; -
네네로우24
24.05.28 · 110.♡.202.51
음... 글을 보고 생각해봤는데, 저도 딱히 없네요. 엄마 뿐 아니라 아빠나 신랑 자식들.. 등등...
굳이 듣고싶은 말이 있나... - 사
사진친구
24.05.28 · 211.♡.200.86
로또 당첨 됐다 회시가지마라 -
Mmetalkid
→ 사진친구
24.05.28 · 123.♡.64.103
{emo:damoang-emo-002.gif:50} -
제제리아스
→ 사진친구 작성자
24.05.28 · 118.♡.11.138
응용력 대장이십니다 -
미미야아옹
24.05.28 · 222.♡.57.20
아들아 통장에 오천만 이체했다… 용돈하거라
를 매일 듣고싶네요 - S
sdfsdfsdf
24.05.28 · 112.♡.119.26
오늘은 밥에 콩 안넣었다...
아침마다 읽으라고........ 이게 맞아요? -
제제리아스
→ sdfsdfsdf 작성자
24.05.28 · 118.♡.11.138
어 그러니까 본인 소원 성취로 응용은 활용예에 어긋나는 듯 합니다(...)
그나저나 웃었습니다 ㅋㅋㅋ - L
loveMom
24.05.28 · 211.♡.206.21
애들이 엄마 아빠한테
"애초에 난 누구한테 뭔가 듣고 싶은 말 같은거 없다고" 하면 섭섭할듯요 -
제제리아스
→ loveMom 작성자
24.05.28 · 121.♡.33.51
아니 부모님 앞에서 그런말을 하면 못된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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