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0 (172.♡.214.227)
2024년 3월 29일 PM 12:24
영원할것 같았던 여친과 헤어진 느낌입니다. (한 10년 고생했는데)
빨리 여기가 제 2의 마음의 고향이 되길 바래 봅니다. 화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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