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결국 술때문에 일나네요.. 간수치 폭발
C
Caroline (172.♡.95.43)
2024년 5월 28일 PM 06:22 · 수정됨(05. 29. 09:57)
조회 2,165 공감 0
18년도에 수치가 기준치 40을 넘어 60이나와
약먹고 어쩌고 해서 정상수치가 되니
괜찮구나~ 하고 또 퍼 마신거죠.
노동주가 점점 늘어 맥주만 하루 2000cc~3000cc
를 거의 매일 마셨나봐요
그래서.. 148 나왔다고 검진결과가 나왔습니다
넘 높다고 얼렁 외래잡으라네요
줄여야지 하면서도 집에와서 뭐하고 애씻기고 재우고 나면 바로 잘 시간인데 하루 하루 그런 패턴으로 사는게 싫은지 맥주 마시며 영화나 드라마 보다 자는게 습관 처럼 되었네요.
고치고 싶은데 .. 정신 못 차리고 사네요 한심합니다.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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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적
24.05.28 · 211.♡.43.130
그정도면 낮에도 엄청 피곤하지 않나요? -
GGreenDay
24.05.28 · 220.♡.195.146
그동안 주변 또는 의사가 이런저런 권유를 했을텐데 남들이 말한다고 고쳐지지 않아요.
스스로 느끼고 결심을 해야죠. -
CCrow
24.05.28 · 49.♡.120.27
제 친구가 그렇게 술 매일 마시다가 알콜중독병원에 장기 입원했습니다. -
이이두박근
24.05.28 · 121.♡.61.83
음.... 저도 조심해야겠네요.... -
타타로
24.05.28 · 106.♡.249.248
늦기 전에 생활 습관을 바꾸세요.
아이 키우다 보면 건강유지가 안됩니다. 나쁜 습관이 되고 건강을 망치게 됩니다.
노산이 여자한테만 문제되는게 아닌게 육아라는게 젊었을적엔 버티고 됐던게 나이먹고 안돼면서,
한번 나쁜습관에 빠지면서 겉잡을 수 없는상태가 됩니다. -
휴휴먼계정
24.05.28 · 106.♡.194.77
밤에 물도 그정도 마시면 수면 방해 받을거예요 -
인인생은경주
24.05.28 · 218.♡.64.138
몸이 못버티는 체질이라면 금주가 답입니다. -
Kkmaster
24.05.28 · 118.♡.5.244
차라리 날잡아서 폭음 하고 다음달까지 언먹는게 나아요 - 바
바다가들린다
24.05.28 · 1.♡.237.45
저도 술에 문제가 많습니다만ㅠㅠ 쓴소리를 부탁하시니 한마디만 드릴게요.
아이 커가는 모습 보셔야죠... - 가
가재울
24.05.28 · 58.♡.193.178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담배 많이 피우면서 오래 사는 사람은 종종 있지만, 술 많이 먹으면서 오래 사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주변사람들을 돌이켜보면 '정말 그런거 아닌가?' 싶게 만드는 문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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