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다 깜빡 잠들었능데 이게 등짝에 덮여 있었읍니다
야
야한건앙대요 (128.♡.187.153)
2024년 5월 28일 PM 06:50 · 수정됨(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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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알아보이 사장님께서 덮어주고 가셨다고 합니다
이제 사장님 둘째아들이랑 친해져야 할거 같읍니다
그르타구연
ㄷㄷㄷㄷㄷ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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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5.28 · 210.♡.110.67
세자로 간택되신 겁니까? - L
loveMom
24.05.28 · 211.♡.206.21
이재 뒤주에 갇히는거죠? -
Mmlcc0422
24.05.28 · 119.♡.199.171
혹시 숙주나물 좋아하시나요? ㅎㅎㅎ -
SSweeT
24.05.28 · 14.♡.174.216
첫째분은 결혼하셨나 봐요 -
깜깜순할매
24.05.28 · 121.♡.134.170
내가 왕이 될 상인가 ㄷㄷㄷ -
나나랑노랑
24.05.28 · 112.♡.18.169
임금께서 빈 옷을 보내주셨다고?[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1889407657_SUjclX1a_40eb425b6e308901945ec4a731a62d8884beaf5f.webp] -
22themax
24.05.28 · 118.♡.57.167
숨겨왔던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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