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 불닭볶음면 수출에 힘입어 시가총액에서 농심을 앞질렀습니다.
홀
홀맨 (175.♡.155.138)
2024년 5월 28일 PM 06:55 · 수정됨(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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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시총 3조 7740억
농심 2조 5121억 입니다.
삼양식품은 작년5월에는 시총이 8000억 이었습니다. 농심은 2조 3천억
다만 불안한게 삼양식품 매출의 70%가 불닭볶음면에서 발생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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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24.05.28 · 117.♡.199.144
삼양 영업이익률 ㅎㄷㄷ하네요 -
홀홀맨
→ Dufresne 작성자
24.05.28 · 175.♡.155.138
며칠전 기사에서 라면 작년 수출액이 10억달러를 넘어섰고 24년들어서는 매달 1억불이 넘는다고 하는데
삼양식품이 라면 수출 1등공신이죠~ -
돌돌마루
24.05.28 · 210.♡.188.248
사명 불닭으로 바꿔야 하는거 아니에요? ㅎㅎ -
유유튜브
24.05.28 · 116.♡.178.141
참 이런 시절이 다 오는군요 ㅋㅋㅋ -
축축구선수
24.05.28 · 175.♡.209.70
와... 불닭 개발팀 집 한채씩 사줘도 되겠군요ㄷㄷㄷ -
이이두박근
→ 축구선수
24.05.28 · 121.♡.61.83
어디서 본 기사가 삼양가 며느리가 어디서 만들어서 시식을 했는데
먹어보니 맛있다고 해서 회장인지 사장인지
바로 개발팀 불러서 맛 재현해서 팔았다고 하더라고요
삼양가를 살린 며느리? -
홀홀맨
→ 이두박근 작성자
24.05.28 · 175.♡.155.138
입사 초기 김 부회장은 재정 안정·원가 절감에 주력했다. 그러던 중 2010년 경 매운 음식으로 유명한 식당에 사람이 가득한 걸 보고 ‘매운 라면’을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알려졌다.
그의 아이디어는 춘천 닭갈비를 차용해 ‘닭갈비 볶음면’을 해보자는 원주연 현 조미개발팀장의 의견과 결합해 ‘매운 닭 볶음면’으로 재탄생했다.
김 부회장은 개발팀과 몇달 간 국내의 매운 음식점을 탐방하고 닭 1200마리와 소스 2톤을 소비하는 등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2012년 4월 지금의 ‘불닭볶음면’이 탄생했다.
찾아보니까 맞네요 ㅋㅋ -
이이두박근
→ 홀맨
24.05.28 · 121.♡.61.83
며느리는 아니었군요 ㅎ 검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
홀홀맨
→ 이두박근 작성자
24.05.28 · 175.♡.155.138
며느리 맞습니다 ㅋㅋ -
WWindBlade
24.05.28 · 82.♡.57.138
이쯤되면 진짜로 사명을 삼양이 아니라 불닭으로 바꾸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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