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수리비 40만원정도 나가게 생겼네요..
꿈꾸던그날까지

Lv.1 꿈꾸던그날까지 (211.♡.193.193)

2024년 5월 28일 PM 09:08 · 수정됨(23:17)

조회 2,275 공감 0

그것도 참 멍청한실수로…

정신없었던것도있었지만

살다보면 인생에 40만원이라는돈은

그저 지나가는돈일지라도


왜 멍청한실수하나때문에

제 자신이 참 초라해지더라고요 

한심스럽고 집사람은 위로해주지만

애써웃는데 속은 내 이미지가 깍이는거같은느낌이랄까..

그렇네요


이번경험삼아 값진경험이다하고

넘기려는데

속은 쓰리네요


댓글 (22)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05.28 · 106.♡.196.6

    사람다친게 아니면 별일 아니지 않나요.. 돈40에 속은 쓰리지만..
  • 꿈꾸던그날까지

    꿈꾸던그날까지 Lv.1 → 파키케팔로 작성자

    24.05.28 · 211.♡.193.193

    그렇죠 큰일이 아니여서 다행인데
    왜이리 제자신이 초라해지는지 모르겠어요
    너무나 멍청한실수로인해서요..
  • 그머시라꼬

    그머시라꼬 Lv.1 → 꿈꾸던그날까지

    24.05.28 · 222.♡.157.234

    저는 멍청하게 아무 생각없이 결혼도 한걸요. 힘내세요!
  • 꿈꾸던그날까지

    꿈꾸던그날까지 Lv.1 → 그머시라꼬 작성자

    24.05.28 · 211.♡.193.193

    힘낼게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결혼생활되시길 빌게요!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 꿈꾸던그날까지

    24.05.28 · 106.♡.196.6

    괜찮습니다 ㅎㅎ 기지개 쭉 펴세요
  • 꿈꾸던그날까지

    꿈꾸던그날까지 Lv.1 → 파키케팔로 작성자

    24.05.28 · 211.♡.193.193

    위로감사합니다 !
  • 윤사모

    윤사모 Lv.1

    24.05.28 · 124.♡.160.8

    액땜했다치시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살아있고 건강하기만 하면 그걸로 된겁니다. 죽을 고비를 넘겨보니 돈으로 막을 수 있는 일이면 정말 다행이다 싶습니다.
  • 꿈꾸던그날까지

    꿈꾸던그날까지 Lv.1 → 윤사모 작성자

    24.05.28 · 211.♡.193.193

    맞아요 제가 생각이 짧았나봅니다.
    흐......! 너무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죽을고비넘기셨다니.. 대단하십니다..!
  • Crow

    Crow Lv.1

    24.05.28 · 49.♡.120.27

    4천만원 손해를 40만원으로 막았다고 생각하시면 좀 편해질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한 두번 그런 경험 있으니 맘 상하지 마세요~~
  • 꿈꾸던그날까지

    꿈꾸던그날까지 Lv.1 → Crow 작성자

    24.05.28 · 211.♡.193.193

    어이쿠 말씀 너무고맙습니다!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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