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경험하기 힘든거 해본 사람 손.jpg
니
니파 (116.♡.6.107)
2024년 5월 28일 PM 10:34 · 수정됨(23:46)
조회 2,237 공감 0
일단 가볍게 저 부터 시작해봅니다.
수술하고 다다음날인가 아프다고 계속 징징거렸더니 저거 줘서
여튼 받아서 붙였었는데, 달랑 하나만 주더라구요.
그런데 딱히 효과는 체감하기 힘듭니다..(?)
여러분은 어떤 경험들이 있나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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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레레
24.05.28 · 186.♡.237.7
팬타닐 패치군요 ㄷㄷ -
아아이리어펠
24.05.28 · 210.♡.187.170
저도 마약처방전 받아다 약국에서 마약받아다 먹었읍니다.... ㄷㄷㄷㄷ -
CCrow
24.05.28 · 49.♡.120.27
헉...마약
연예인이랑 사귀고 그런거 나올 줄 알고 뛰어 왔는데 ㅋㅋ -
폴폴셔
→ Crow
24.05.28 · 121.♡.117.112
{emo:damoang-emo-014.gif:50} -
BBECK
24.05.28 · 14.♡.87.11
같은 의료쪽 경험으로 얘기하면
오도바이 사고나서 무릎 다쳐서 수술했는데 척추에 주사 놓더라고요
그런경험은 난생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무릎에 물 차서 주사기 꼽아 쭈욱 뽑았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의사선생님이 놀라면서 병원개원한 후로 역대급 2위라고 했습니다
한의원 갔는데 발가락이랑 발등 무릎에 침 놓고 잡아 돌리더군요
이 악물고 참았는데 한의사가 잘 참는다고 놀라면서 더 돌리더라고요
음 흔한건가요 ?
음 다래끼 수술 마취 안하고 세번 한 건 어떤가요? -
레레드엔젤
24.05.28 · 59.♡.172.127
와, 이게 그 유명한 페타닐이라는 거군요.*_* -
UUrsaMinor
24.05.28 · 115.♡.248.122
요로결석으로 실려 갔을 때 마약성진통제를 투여한다고 하긴 했는데 어떤 약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맞자마자 통증이 멀어지면서 몸이 응급실 침대 밑으로 꺼지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아주 묘한 경험이었습니다. 다들 이렇게 약쟁이가 되는건가 겁이 나더라구요. -
람람쥐썬더
24.05.28 · 175.♡.34.70
급성췌장염 걸렷을때 저거 붙혀주더라구요
근데도 너무 아파서 송곳니와 어금니가 다 갈렷던.. -
밤밤도깨비
24.05.28 · 61.♡.143.199
저는 기흉 재발로 가슴에 호스를 4번 꽂아봤습니다.
참고로 호스 꽂을 때는 겉피부만 마취해서 메스로 절개하고 늑간근은 호스의 뾰족한 끝부분으로 그냥 뚫어서 삽관 합니다. -
니니파
작성자
24.05.28 · 116.♡.6.107
왜 다들 아픈 이야기만 하는거죠...ㄷㄷ.. 밝은 내용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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