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다가올 할아버지 생신날이 두렵네요...
보
보라색용가리 (162.♡.119.76)
2024년 4월 3일 AM 09:30 · 수정됨(10:26)
조회 713 공감 0
할아버지 생신날이 친척모임이라 골아프군요...작은아버지랑 대선때 싸우고 자꾸 이러면 안보겠다고 했는데 꼭 꼬투리를 잡으시더군요...근데 어릴 때 장난기 많은 삼촌으로 돌아오시긴 너무 늦었고 진짜 하나 있는 친 조카한테 그러고 싶은지 모를 정도로 극성이 되셨더군요...진짜 아버지 동생 아니면 지금 이 꼴 보여주려고 룬 핧았냐고 물어보고 아예 안 봤을듯...그래서 할아버지 생신이 두렵습니다..보기 싫은 친척을 싫어도 봐야 하니..형편이 어려워서 포항을 뜨지도 못하고 죽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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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24.04.03 · 172.♡.12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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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calhost
24.04.03 · 162.♡.186.98
전 들이받았어용....할머니 기일 모인자리.... -
Hhere나우
24.04.03 · 172.♡.118.40
자식들 먹고 사는 일이 힘들어진걸 자각하시면 그래도 좀 나아지시더라구요.. 시부모님은 아직 힘들지만 친정어른들은
너희 세대가 겪어야 할들이니 원하는 대로 투표해주겠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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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암기를 들이 대도 안 뚫리는 불가능한 세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