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시케 (59.♡.111.98)
2024년 5월 28일 PM 11:36
흠… 갑자기 이런 문자 시끄럽게 보내네요…
온 가족이 다 놀랐습니다. 핸드폰 4대가 동시에 시끄럽게 삐삐거리니…
전쟁난 줄.. ㅠㅠ
PTSD
24.05.28 · 114.♡.23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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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로 영화보다 정망 깜짝 놀랐네요.
후... 이놈의 멧돼지를 어떻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