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주의] 본인의 스멜을 맡을 수 있는 방법
로
로스로빈슨 (124.♡.249.204)
2024년 5월 29일 AM 01:17 · 수정됨(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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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트니스에 간다.
- 락커에 옷을 벗어놓고, 운동을 한 1시간 정도 열심히 한다.
- 다시 락커로 와서, 락커문을 연다.
- 그 때 쏟아져 나오는 냄새가 바로 당신의 스멜~~
이거 진짜 입니다.
저는 다행히 좀 뭔가 구수~~한 냄새가 났지만, 그다지 상쾌한 냄새도 아니어서
향수 뿌리고 다닐까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아침에 빨래로 향긋한 냄새가 났던 옷들에서 그런 냄새가 난다는 건
본인이 하루죙일 활동하면서 묻힌( 주로 본인 몸에서 비롯된 )냄새쥬~
댓글 (2)
- P
PATRICK
24.05.29 · 220.♡.139.209
-
쟘쟘스
24.05.29 · 175.♡.90.247
향수랑 체취 섞인 것도 좀... 싫은 냄새 같습니다....;;
매일 샤워하고, 매일 옷 갈아입고, 이부자리 주기적으로 잘 빨아줘도 많이 좋아지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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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평소에 먹는 음식, 개인간 대사의 차이에 따라 차이가 심해요.
3.저는 평소에도 냄새에 엄청 민감한 편인데 체지방율도 늘고 나이가 먹으니 제 몸의 체취도 달라집니다. 개인 위생에 더욱 신경써야겠습니다.
4.여름에는 빨래를 항상 삶습니다. 건조기를 항상 사용해도 삶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 냄새가 나요.
5.향수는 적절한 양만 사용합니다. 특히 엘레베이터에서 이분은 향수를 한잔씩 마시고 나온건가.. 라는 생각이 드는 분이 은근히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