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업고튀어 할머니와 시계
주
주색말고잡기 (118.♡.11.120)
2024년 5월 29일 AM 07:01 · 수정됨(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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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회귀 이후 시계를 선재, 솔이 모두 못 찾았죠.
마지막 회귀 시 구급차에 실려가는 선재 시계의 숫자 3 -> 2
할머니가 마지막에 시계 버릴 때 숫자 0
치매인 할머니가 제정신으로 돌아온 횟수가 두번
그때 할머니가 했던 대사 "우리 막내 보고싶어서 돌아왔지"
불현듯 생각이 나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이런 디테일이 숨어있었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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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버니블루
24.05.29 · 106.♡.69.2
할머니가 이미 미래를 바꾼 선구자아니었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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