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람으로 적응안되는 음식 단어.
A
AprilStory (211.♡.226.192)
2024년 5월 29일 AM 08:48 · 수정됨(16:50)
조회 1,632 공감 0
방금
다모앙 구경하다가 "잔치국수"라는 표현이 참..
저에게는 어색합니다.
저는 부산서 태어나.. 40년가까이 살지만..
어느순간 미디어로 알게된 "잔치국수"
응??
저거.. "물국수" 라고 하지않나….
국수는 두가지 종류아닌가욥?
"물국수, 비빔국수"
크하하하하..
잔치국수라는 표현 너무 귀엽습니다 ^.^/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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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24.05.29 · 218.♡.216.130
저는 부산서 27년을 살다가 취업 때문에 떠나긴 했지만 부산 살 때는 평생을 잔치국수라고 했었는데요??? - A
AprilStory
→ 산다는건 작성자
24.05.29 · 211.♡.226.192
똬...;; 그런가요 ㄷㄷㄷ -
산산다는건
→ AprilStory
24.05.29 · 218.♡.216.130
오히려 물국수를 생전 처음 들어 봅니다?! - L
lioncats
24.05.29 · 122.♡.172.80
잉? 물국수는 처음들어보네요 물냉면 물밀면은 들어봤는데 -
기기억하라3월28일
24.05.29 · 125.♡.166.19
물국수...음....첨듣는데....
부산 영도/금정구 출신입니다... -
볼볼통통오동통통
24.05.29 · 211.♡.195.150
오? 물국수 표현 첨 들어보는데 구수하네요~ -
LLunaMaria®
24.05.29 · 118.♡.7.179
물국수라는 말은 아예 안쓰죠.
멸치국수나 잔치국수라고 하지 ㅎㅎ -
BBLUEnLIVE
24.05.29 · 211.♡.234.109
원래 잔치국수 아닙니까?
(부산 인근 모 도시에서 27년 살다 올라왔습니다) -
AAshram
24.05.29 · 61.♡.201.73
삼촌이 연애 한다고 말하면 친구들이 "야 국수는 언제 먹냐?" 하는데 그럴 때 국수가 잔치국수라고 말해주네요.. -
Hhexley
24.05.29 · 218.♡.9.142
부산에서 10년 넘게 살았는데 물국수라는 말은 한번도 못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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