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힙소득세 납부
파
파이프스코티 (106.♡.197.160)
2024년 5월 29일 AM 09:30 · 수정됨(10:34)
조회 1,263 공감 0
급여 외에 약간의 사업소득이 있어, 오늘 납부 하였습니다.
뭐…다들 그러실테지만, 내가 왜 세금을 내고 이렇게 살지? 하는 의구심이 그 어느때보다 강하네요.
여의도에서 딴짓하는 ㄴ ㅗ ㅁ들 급여,
맨날 술만 쳐마시는 용산돼지, 그 마누라*.
장병을 죽게하고 난 몰라~하는 장군 ㄱ ㅅ ㄲ
이런놈들에게 쓰라고 내는건 아닐텐데 말입니다….
소득세 납부는 차처라고서라도, 우리가 평소 먹고, 마시고, 물건을 사는 모든것에 부가가치세까지 들어있지요.
세금이 살살 녹는다고 말했지만,
전 생각이 다릅니다.
살살이 아니라 팍팍 녹고 있네요.
아침부터 늙은이의 한풀이 푸념이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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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줄이
24.05.29 · 183.♡.210.199
수고하셨습니다. -
EEugenestyle
24.05.29 · 203.♡.218.34
저도 세금을 꽤 많이 내고 있는데... 납득했습니다..저 많이 쓰고 있더군요....
제 환자들이 병원비를 억대로 나오는데 다행히 아주 적은 병원비를 내고 무사히 집에 돌아갑니다.
오늘 퇴원한 한 아기는 병원비가 1억이 넘었어요 그런데 백얼마를 내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 무
무슨소리야
24.05.29 · 27.♡.138.152
세금 내는 거야 정확하게 하지만 그냥 내고나서 기분나쁠 때가 있어요. 작년. 올해. 그리고 한참 오래 전에 꽤 오래. . .그랬었더랬죠. - L
loveMom
24.05.29 · 211.♡.205.165
기분이 나빠도 본문에 욕설은 쫌...
규정은 지킵시다 ㅠ -
Xxxbox
24.05.29 · 14.♡.86.36
저도 어쩌다 보니 생각도 못한 수입때문에 추가로 내게 되었는데.. 진짜 넘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억울해서 이것저것 열심히 찾아보니..
장모님 약드시는게 장애인 공제를 받을수 있는 혜택이 있는걸 알고 4년치 경정청구를 했네요.
(낸거에 다섯배이상 돌려받는.. ㅋ) -
파파이프스코티
→ xxbox 작성자
24.05.29 · 106.♡.197.160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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