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않는 내 폰…
밝
밝은계절 (106.♡.129.94)
2024년 5월 29일 AM 09:47 · 수정됨(11:29)
조회 554 공감 0
언제부터인가…
언제부터인가 울지 않는 나의 폰…
이미 1998년 초부터 사용해 오고 있었지만…
울지 않는 나의 폰…
걸려오는 인터넷 영업 ARS 전화도 차단하지 않고,
걸려오는 스팸전화 조차도 차단하지 않았다.
나는 이러한 통화도 반갑기 그지없기에…
그런데 어젯밤 그 긴급통지는 왜 받지 않았니…
아침에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 온 간밤의 헤프닝을 정녕 너는 모르고 있었단 말이냐…
울지 않는 나의 폰…
정녕 너는 우는 법을 잃어 버렸단 말이냐…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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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4.05.29 · 222.♡.3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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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밝은계절
→ 휘소 작성자
24.05.29 · 106.♡.129.94
ㅠ_ㅠ
저 경기도에 살아요… -
벤벤플러
24.05.29 · 119.♡.246.61
아앗... 스팸전화도 반갑다구용?? {emo:damoang-emo-015.gif:50} -
라라디오키즈
24.05.29 · 211.♡.96.51
경기도도 일부 지역은 재난 문자 발송이 안 됐고, 재난 문자를 끌 수도 있어서 안 받을 수 있는데... 자애롭게 모든 연락을 받으시는 걸보면 해당 옵션을 끄진 않으셨을 듯하고. 아마 발송 지역이 아니셨던 게 아니실까요?;;; -
Ssunnyan
→ 라디오키즈
24.05.29 · 112.♡.104.40
긴급재난 안전 재난 둘다 껐는데 이번 건 알람이 울려서 놀랐습니다. 아이폰이랑 아이패드 둘다 동시에 울렸어요. - B
butchers
24.05.29 · 166.♡.102.150
경기도 일부 지역만 대상이라... 저도 안받고 잘 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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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