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의 김흥국
L
lache (218.♡.103.95)
2024년 5월 29일 AM 10:47 · 수정됨(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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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0277?cds=news_media_pc
[한경]이천수 아내 "원희룡 캠프 합류 때 '미쳤냐' 욕"…도운 이유는
사물이든 사람이든 결국 시간이 지나면 자기에게 합당한 제자리를 찾아가는 법이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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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4.05.29 · 220.♡.7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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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하트
24.05.29 · 124.♡.167.108
사실 선수나 연예인은 정치엔 아예 안 껴드는게 좋고 껴들겠다면 확실히 노선 잡는 게 맞긴 해요..
원가를 도왔으니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탈탈 털릴거고
과거엔 송영길을 도왔으니 국힘 지지자들에게도 탈탈 털릴거고
본인에겐 손해나는 짓거리만 한거죠 -
Llache
→ 라하트 작성자
24.05.29 · 218.♡.103.95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에 이천수가 원희룡을 도왔다고 까이는 건 아닙니다. 선거 기간 중에 보인 언행에 많은 사람들이 실망한거죠. 그가 아무말도 없이 묵묵히 원희룡을 성실히 돕는 모습만 보이고 시민들을 정중히 대했다면 어느쪽으로도 인심을 그리 잃진 않았을겁니다. -
라라하트
→ lache
24.05.29 · 124.♡.167.108
이천수 성격이 면전에 대놓고 손가락질하는걸 못 견뎌할 거 같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세 강한 곳에서 원희룡을 돕는다는건 뭐.. 손가락질 당할 각오 하고 나가는거죠
원희룡 손을 든 순간 묵묵히 돕는다는 자체가 불가능했을 거 같습니다 -
힘힘내라아빠
24.05.29 · 211.♡.39.246
지ㄹ 도 병이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
사사미사
24.05.29 · 221.♡.175.185
도운건 그렇다치고... 왜 시민들과 말 싸움 했을까요?
거기서 순수한 마음으로 도왔다고는 생각들지 않습니다.
감추고 있던 스트레스가 그런 식으로 표출된가 아닐까 하는... -
크크리안
24.05.29 · 117.♡.13.85
입을 더럽게 터는 예의 없는것 이었죠.
허리우드 액션을 카메라앞에서도 하는 드러운 것 -
BBECK
24.05.29 · 210.♡.183.1
아니 축구 발전을 위했으면
정몽규 사퇴시키는데나 좀 힘 쓸 것이지요 - 하
하늘연달
24.05.29 · 118.♡.182.65
높은 사람을 만나면 내가 마치 그 사람이라도 된 냥 그 지위가 내 것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성향과 생각에 쉽게 동화 되고 그게 마치 나의 뜻인 것 마냥 생각 하기도 하죠.
저도 그런 경험을 해보아서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어릴 때 이야기죠.
검색하니 이천수는 81년 생으로 나오는데 아직도 그러면... 모자란 거죠.
심지어 변명을 와이프를 이용해서 한다?
비겁하기 까지 한 걸로 보입니다. - 비
비온후의하늘
24.05.29 · 203.♡.212.32
정말 인생이나 정치나 사람이나 삶이나 국가나 사회나 문화나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는 걸 스스로 밝히는 군요.
어쩌피 이전부터 인성이 그런 것이 다 나타나서 축구은퇴한 뒤로는 응원한 적이 없지만 지금은 더욱 멀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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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과 다른 지금 시대에 아내 카메라에 내보낸다고 사람들이 꿈쩍이나 하겠습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