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가루로 나오는 주스가 있었다면서요?
아
아스트라 (49.♡.187.49)
2024년 5월 29일 AM 10:50 · 수정됨(11:25)
조회 1,072 공감 0
주스로 한두스푼 타고
물을 부으면 짜잔…
완성이 되는 신기한 주스가 있었
다고 오촌당숙께서 그러시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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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4.05.29 · 220.♡.79.217
그런거 지금도 MRE류에 썩어 넘칠겁니다 ㅋㅋ -
꼬꼬릴라아빠
24.05.29 · 211.♡.47.160
당숙께서 80대이신지요? ^^ - 푸
푸딩구
24.05.29 · 175.♡.165.11
마트만 가도 가루 포카리 팔아요 ㅋㅋㅋ -
빌빌리스
24.05.29 · 123.♡.236.110
심지어 그 자판기도 있었다고 삼촌이 얘기해 주시네요..
10원하다가 20원으로 올랐었다고 -
Ddietcoke
24.05.29 · 175.♡.143.22
탱 이란게 있었다고 아제가 그라네요 -
레레오야사랑해
24.05.29 · 118.♡.15.61
요즘 애들은 오촌 당숙이란 말 자체도 안써여 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 -
솜솜다리
24.05.29 · 211.♡.204.253
주스가루도 귀한거였죠
설탕물 타먹었어요 -
Nneaka
24.05.29 · 218.♡.101.92
’탱‘이라고 ’미제 주스가루‘가 있었어요
깡통시장에서 사서 손님접대 등에 쓰셨어요
수십년전에 이집트여행 갔더니 지천인 착즙주스는 싸고 탱 같은 분말주스는 외제라 비싼거라고 하더군요 -
크크리안
24.05.29 · 117.♡.13.85
해외여행시 구매 물품이었습니다 ㅎㅎㅎ -
Xxxbox
24.05.29 · 14.♡.86.36
70년대엔 탱 이 최고였죠.
왠만한집 가면 찬장에 한통씩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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