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자게 으르신들 초등학교 시절 부자 친구집에 놀러가면 나오능거
야한건앙대요

Lv.1 야한건앙대요 (128.♡.187.153)

2024년 5월 29일 AM 11:22 · 수정됨(14:17)

조회 791 공감 0


친구 엄마가 한잔씩 타주셨능데

맛은 뭐랄까 몸이 안건강해지능 맛이라꼬

삼촌이 그르시네유

ㄷㄷㄷㄷㄷ


댓글 (18)

  • metalkid

    metalkid Lv.1

    24.05.29 · 123.♡.64.103

    신문물에 밝은 집이 있었는데 어느날 그 집 애들이 신기한걸 가지고 노는데?
    부루마불 이라고 했습니다.
    70년대에 원기소를 먹은 아이들일 겁니다.
  • 오카린

    오카린 Lv.1 → metalkid

    24.05.29 · 112.♡.1.206

    내 칭구 아녀? 라고 옆에 삼촌께서 말씀하시네요
  • metalkid

    metalkid Lv.1 → 오카린

    24.05.29 · 123.♡.64.103

    {emo:onion-051.gif:50}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4.05.29 · 61.♡.86.109

    어릴적 부자집은 바나나를 박스로 사놓고 먹는집이었죠...
    그때 한송이가 아니라 1개에 2,3천원 했던터라...
    (지금 물가 기준 아님다..)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24.05.29 · 125.♡.230.51

    필리핀가면 아직도 판매합니다.
  • 이카루스

    이카루스 Lv.1

    24.05.29 · 203.♡.165.38

    부자집이면 마일로 아닙니까?
  • 옐로우몽키

    옐로우몽키 Lv.1 → 이카루스

    24.05.29 · 59.♡.162.197

    그게 억울해서 마일로 보이기만 하면 사다가 먹읍니다 ㅎㄷㄷ
  • 바보멍청이

    바보멍청이 Lv.1

    24.05.29 · 106.♡.75.190

    치즈도 귀했죠....^^...지금이야 흔하디 흔하지만 말이죠....^^
  • 옐로우몽키

    옐로우몽키 Lv.1

    24.05.29 · 59.♡.162.197

    국민핵교 아님미까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05.29 · 125.♡.218.23

    헐.. 저는 도무지 기억이 안 납니다 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