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야구게임
야
야한건앙대요 (128.♡.187.153)
2024년 5월 29일 AM 11:30 · 수정됨(12:04)
조회 1,102 공감 0

부잣집

좀 사는집

가난한 집
반박은 반박합니다
ㄷㄷㄷㄷㄷ
댓글 (8)
-
JJett
24.05.29 · 223.♡.164.74
좀 사는집꺼까지는 해봤네요 그래요 ㅜㅜ -
보보수주의자
24.05.29 · 218.♡.42.10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667536493_wBZGA0td_3485c463e2c43ab245f6a74f5ec6672497d8e543.webp]
전 이건데... -
JJedi
24.05.29 · 211.♡.206.83
좀 사는 집까진 해봤었는데...
책받침으로 공 오려서했던 3번이 잼났어요. -
휘휘소
→ Jedi
24.05.29 · 222.♡.36.148
샤프 같은걸로 튕기는게 국룰 아닙니까 ㄷㄷㄷ -
JJinoLee
24.05.29 · 119.♡.146.203
부잣집 버전은 본 적도 없고, 좀 사는집 버전과 가난한 집 버전은 둘 다 해봤어요.
둘 다 재미있었음.. -
KKami
24.05.29 · 149.♡.21.146
가난한집 버전이 제일 재밌죠 ㅎ 가난 하면 스킬이 좋아야하는.. -
왕왕대포
24.05.29 · 182.♡.153.131
내복 상자 안쪽에 축구장 라인을 그리고 선수들과 골대 오려 세우고, 책받침 귀퉁이를 오려 공을 만들어 볼펜으로 튕겨 놀던 초극빈층의 기억도 떠오르네요. 나중에 책받침의 구멍이 글 쓸때마다 연필심이 쑥 빠져 부러지는 얕은 함정이 됐던 기억은 덤입니다 -
뽀뽀롱뽀롱클리너
24.05.29 · 118.♡.16.213
정말 재밌게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돋네요. 좋은 기억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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