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을 쌌네요..OTL...
R
Runatic (1.♡.232.235)
2024년 5월 29일 AM 11:42 · 수정됨(05. 30. 12:20)
조회 1,662 공감 0
아들내미가 아침에 일찍 일어났어요..
우리에 갇혀있는 강아지가 불쌍하다고 풀어주고선 바로 화장실로 ㄱㄱ
강아지는 평소에는 금지되어있는 침실 문이 열려있자,
이게 왠 떡이냐~하면서 올라왔어요..
그리고… 땅콩제거에 대한 복수인지, 침대매트 위에서… OTL..
매트커버가 일단 방수커버이긴 한데, 오래되서인지 아니면 양이많아서인지 속에까지 스며들었네요..;;;
OTL....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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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05.29 · 123.♡.64.103
사진으로도 실의에 빠져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
RRunatic
→ metalkid 작성자
24.05.29 · 1.♡.232.235
실의에 빠져서 칼을 갈다가 복수한 것 같아요..ㅠ_ㅠ -
우우주난민
24.05.29 · 103.♡.220.40
푸들이면 일부러 열받으라고 한 거 맞아요 ㄷㄷㄷ -
미미스터쩌비
→ 우주난민
24.05.29 · 118.♡.12.29
맞아요. 우리집 푸들도 일부러 저러는 것이 보여요. ㅋㅋ -
RRunatic
→ 미스터쩌비 작성자
24.05.29 · 1.♡.232.235
푸들처럼 똑똑했으면 좋겠네요..:) -
RRunatic
→ 우주난민 작성자
24.05.29 · 1.♡.232.235
푸들은 아니고 말리푸에요.. 외모를 보고 푸들 피를 좀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기는 한데,
똑똑한지 멍청한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 -
까까망꼬망
24.05.29 · 61.♡.86.109
본인이 싸신걸 댕댕이에게 떠넘기시는건 아닙니꽈~ -
RRunatic
→ 까망꼬망 작성자
24.05.29 · 1.♡.232.235
쉿! 그건 비밀입니돠~! - 4
42.195km
24.05.29 · 118.♡.4.19
가족들에게 설득력 있는 주장으로 잘 무마되기를 빕니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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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natic
→ 42.195km 작성자
24.05.29 · 1.♡.232.235
가족들에게는 잘 설득!했어요!!
이건 강아지 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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