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러시아 대통령 보리스 옐친의 어린시절 일화
야
야한건앙대요 (128.♡.187.153)
2024년 5월 29일 PM 12:48 · 수정됨(13:52)
조회 1,019 공감 0

어렸을 때 옐친은 몸이 허약한 소년이었읍니다
그래서 학교 동급생들은 그를 매일 때리고 괴롭혔읍니다
어느 날도 옐친은 친구들에게 맞고 코피를 흘리면서 울며 집에 왔읍니다
이를 본 어머니가 격분하여 옐친을 데리고 학교로 쳐들어 갔읍니다
반에 들어온 옐친의 어머니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소리쳤읍니다
"얠 친 놈이 누구여?"
30초간 반성하겠읍니다
ㄷㄷㄷㄷㄷ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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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24.05.29 · 116.♡.103.121
피식했습니다 -
PPWL⠀
24.05.29 · 119.♡.25.76
철야근무를 명합니다. -
쩝쩝쩝_휴식중
24.05.29 · 121.♡.58.10
10초 추가하세욧~! -
우우주냥이달타냥
24.05.29 · 125.♡.232.1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105862257_tDwnHTX9_adb4a11304cccc6d7eded9e7d6706681d5ee61fb.jpg] -
달달짝지근
24.05.29 · 125.♡.218.23
30분 반성하세요{emo:damoang-meme-011.gif:50} -
Sstarbuck
24.05.29 · 175.♡.14.149
야근하시나요? ㅋㅋ -
태태루
24.05.29 · 121.♡.124.164
야근하십시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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