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처음으로 라이브 (들어)봤는데 유쾌하네요
통
통통한새우 (172.♡.119.22)
2024년 4월 3일 AM 10:06 · 수정됨(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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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에서 일을 하다보니 화면을 쳐다보거나 혼자 뭘 듣고 있을 상황이 아니라서
처음에 시작할 때 구독만 해놓고 못듣고 있었는데...
이어폰 꼽고 오늘 처음으로 들어보니 참 유쾌하고 재미있게 하네요.
모니터에 팝업화면 작게 띄워놓고 폰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다보니
서로 씽크가 맞지 않아서 쫌 그렇긴 하네요.
앞으로 이렇게라도 들어야겠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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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피타르
24.04.03 · 162.♡.118.200
TBS에서 나와줘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
통통통한새우
→ 인피타르 작성자
24.04.03 · 172.♡.119.75
TBS의 결정적 판단미스였죠. -
과과객
24.04.03 · 162.♡.118.217
brave 브라우져를 쓰시면 유튜브 화면이 백그라운드로 넘어가도 재생 됩니다. 광고도 자동 제거 되구요. -
통통통한새우
→ 과객 작성자
24.04.03 · 172.♡.222.254
명예인도국민이라 유투브앱으로도 화면 꺼져도 재생이 돼서 소리만 들었어요.
모니터에는 pc에서 실행시켜서 팝업으로 한쪽에 작게 띄워놓구요.
물류직이라 계속 움직이다보니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는데
소리만이라도 들으니 좋네요. -
과과객
→ 통통한새우
24.04.03 · 162.♡.119.130
그러시군요. 저는 프리미엄 가기 싫어서 브레이브 씁니다. ^^ -
포포크리스
24.04.03 · 172.♡.211.204
또 한명의 선거대책위원장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전국을 골고루 챙기고 있습니다. -
통통통한새우
→ 포크리스 작성자
24.04.03 · 172.♡.222.182
그러게요.
전국 후보들 전화연결하고, 직접 참여해서 할 말 하고...
왁자지껄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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