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와이프한테 전화로 혼났네요.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4년 5월 29일 PM 01:23 · 수정됨(19:50)
조회 5,614 공감 0
뭐좀 하고 있는데 자꾸 귀찮게 연락오다가 전화가 오길래…
목소리 깔고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으니 소리샘….'
이라고 기계음 말했다가 좀 혼났습니다.
죽고 싶냐네요.....ㄷㄷㄷㄷㄷㄷ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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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4.05.29 · 210.♡.187.170
ㄷㄷㄷㄷㄷ -
휴휴먼계정
24.05.29 · 175.♡.36.6
결혼으로 2행시 지어보겠습니다.
결국 또
혼남 -
흐흐림없는눈™
→ 휴먼계정
24.05.29 · 218.♡.227.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667518215_WBn7VlJ0_32d3481bfe8d8af41eda75da648e075fa1471193.jpg]
어디 학원 출신이십니까? 따봉 드립니다. - 뚱
뚱랑이
→ 휴먼계정
24.05.29 · 117.♡.12.47
ㅋㅋㅋㅋㅋㅋ 👍 -
새새우튀김
→ 휴먼계정
24.05.29 · 161.♡.128.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졌어요 {emo:onion-035.gif:50} -
빵빵먹는곰돌이
24.05.29 · 211.♡.195.203
{emo:onion-001.gif:50} -
열열린눈
24.05.29 · 211.♡.219.2
야근하세요 ㄷ -
달달짝지근
24.05.29 · 125.♡.218.23
삶아진 개구리 되실뻔 ㄷㄷㄷ -
삼삼둥아빠
24.05.29 · 223.♡.51.248
그 음성안내는 여자목소리여야... -
휘휘소
→ 삼둥아빠
24.05.29 · 222.♡.36.148
???: "언년ㅇ야? 죽고잡냐!"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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