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단샘 (211.♡.211.120)
2024년 5월 29일 PM 02:16 · 수정됨(15:39)
조회 1,024 공감 0
댓글 (10)
- 심
심심한동네아재
24.05.29 · 121.♡.59.238
식당조명이 엄청나네요 ㅋ -
햇햇살좋은봄날
24.05.29 · 221.♡.21.112
20여년전, 영주 중앙쫄면 좋아라했었습니다. -
단단샘
→ 햇살좋은봄날 작성자
24.05.29 · 117.♡.115.105
외지 분들도 쫄면 투어 하러 많이 방문하신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
햇햇살좋은봄날
→ 단샘
24.05.29 · 221.♡.21.112
영주 간다는 사람 있으면, 꼭 추천하는 집입니다. ㅎㅎ -
땅땅파봐
24.05.29 · 1.♡.77.174
랜떡이나 나드리는 요즘도 사람이 많더군요..명절 시즌에는 거의 못 먹을 정도구요..ㅎㅎ
중앙은 맵찔이인 저에게 너무 매워서 한 두번 가고 안갔던 곳이구요... -
단단샘
→ 땅파봐 작성자
24.05.29 · 117.♡.115.105
랜떡을 아시는 걸 보니 동네 주민이겠군요. 본문 내용이 다 맞는지 한번 봐 주세요. -
땅땅파봐
→ 단샘
24.05.29 · 1.♡.77.174
처가가 영주라 한 두달에 한번씩 들리는 정도이지..주민은 아닙니다..
아테네는 저도 안간지 3-4년은 되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틀리게 쓰신 건 없는 것 같은데요? -
단단샘
→ 땅파봐 작성자
24.05.29 · 117.♡.115.105
처가 주변에 온통 맛집이.....결혼 잘 하셨습니다. -
땅땅파봐
→ 단샘
24.05.29 · 1.♡.77.174
... -
오오호라
24.05.29 · 175.♡.33.26
몇년전에 영주로 여행 다녀온 기억이 나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배고파서 들어간데가 나드리 였는데, 조용한 도시에 사람들이 북적거려서 놀랐습니다. ㅎㅎ 다음에 갈 때 참고 하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