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분토론에서 김진 전 논설위원께서 사자후를 토하신것은
옐로우몽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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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3일 AM 10:29 · 수정됨(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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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지자들 (호통 땡깡만 치는 종편인가 나발인가만 보던) 사람들의 수준에 맞는 워딩


2. 분노한 유시민 작가의 입에서 박ㅈ... 탕탕.. 이런얘기 나오면, 출격대기중인 현풍할매의 눈물의 기자회견을 후속타로 내보래려는 속셈 (흉탄에 스러지신 저희 아버지 어머니를 흑흑...)


3. 저 시대의 현인이라는 유시민과 토론의 중심인 백분토론마저 똑같네 개판이네 꼴보기싫네 하는 중도층의 마인드 세팅


뭐 이런게 아니었나 싶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분노로 가득찼던 청년 유시민은 싸가지없는 중년 유시민이 되었고, 이제 품격있는 장년 유시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보수는 품격이고 보수는 여유있고 보수는 존경받는다는 이미지를 민주당과 진보세력이 가져가는 중에

자칭 보수논객과 보수당 보수지지자들은 점점 분노로 가득차고 싸가지 없고 품격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자칭 보수층들의 모습을 볼때 이번 김진 전 논설위원의 발언은 상당히 잘 한 발언이라 생각합니다

보수는 가치도 없고 그냥 멀쩡한척 발악만 하는 그런 존재들이란걸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네요

댓글 (2)

  • 별이졌다

    별이졌다 Lv.1

    24.04.03 · 172.♡.211.68

    정말 발악 중이네요. 그나마 멀쩡한 척도 포기한 건 아닐까 싶어요.
  • 그네줄 Lv.1

    24.04.03 · 172.♡.210.84

    이런 한심스럽기 그지없는 사람들이
    한때(?)는 소위 오피니언 리더였다는 것이 이꼴을 보는 제가 부끄럽기 그지없는 시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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