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고백 -뜨거운 감자
J
Java (223.♡.203.127)
2024년 5월 29일 PM 06:28 · 수정됨(19:35)
조회 431 공감 0
<고백>
- 뜨거운 감자
https://youtu.be/CsG2PVYwZro?feature=shared
창문을 여니 불어오는 약간은 차가운 듯 시원한 바람결에 떠오른 노래입니다.
가사를 곱씹어 보니,
실패한 고백 같네요.
내 인생 같고, 내 과거의 사랑 같군요. {emo:onion-005.gif:5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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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24.05.29 · 121.♡.87.244
아....예전에는 뜨거운 감자 음악 정말 많이 들었죠....그 사건이 있기전에는요....음악은 좋은데 저도 꼰대인지 음악과는 관계없지만 선입견이 들어가더라구요 -
JJava
→ 상추엄마 작성자
24.05.29 · 223.♡.203.127
아~ '뜨거운 감자" 라는 단어로 찾다 보니 한참을 헤메었네요.
단어 자체가 그런(?) 뜻이라.
찾아보니, 김씨가 바람피다 협의 이혼 한 것 같네요.
이 곡도 그와 연관이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뭐 좋은 일은 아닌데.
딱히 불법도 아닌데다 부정하거나 회피하려 한 것 같지도 않고요.
결국 연예인이 공인이냐 아니냐의 논란으로 귀결 될 듯 합니다.
음주운전을 하다 그 사실을 숨기려 도주한 누구도 아니고,
음주운전으로 살인한 그 누구도 아니고.
애매하네요.
TV, 라디오, 신문, 포털 등 대중매체를 안 보는 저로서는 알 일도 없고, 연예인에 관심이 없는 저는 알고 싶지도 알 필요도 없는 내용입니다. -
JJava
작성자
24.05.29 · 223.♡.203.127
아~ 참 세상, 쉽지 않군요. 연예인의 어디까지를 관심갖고 재단해야 할런지?
그런 기준으로 보면?
제가 최고로 생각하는 비틀즈의 존 레논도, 김씨보다 좀 더 나간 듯 한데 말이죠.
저는 기본적으로 연예인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의 가수들에게도 사실 그렇구요.
한 가수의 여러 곡의 노래가 좋아질 때에야,
어떤 다른 노래들이 있는지 찾아보는 수준이거든요. -
JJava
작성자
24.05.29 · 223.♡.203.127
나는 한 번의 연애도 성공(?결혼은 연애의 목적인가?) 시키지 못했는데,
저*은 그 성공을 파기하고 다른 연애를 했군요.
아~ 슬퍼라 {emo:onion-005.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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