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 소박한(?) 꿈입니다.
올
올필름 (58.♡.151.61)
2024년 5월 29일 PM 08:05 · 수정됨(20:36)
조회 604 공감 0
유툽에서 발견한 산골에서 냥이들 키우시는 분인데,
저도 이런 탁 트인 자연에서 냥이들 키우고 싶습니다.
풀냄새 흙냄새 맡고 바람도 쐬고~
아파트 실내에서만 있으면 답답하고 심심할거 같아요.
요즘들어 잠만 자는 것 같고 ㅠㅠ
부럽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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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24.05.29 · 175.♡.11.23
저는 산골까지는 아니고 산골 앞 마을에 사는데 마트가기 너무 힘들어요 ㅋㅋㅋ -
체체리피커
→ 디_엘바토 작성자
24.05.29 · 58.♡.151.61
집사라면 그 정도 불편은 감수해야죠.. 암요. -
디디_엘바토
→ 체리피커
24.05.29 · 175.♡.11.23
반성합니다.{emo:onion-002.gif:50} -
츄츄하이하이볼
24.05.29 · 172.♡.94.46
고양이도 보호하고 생태계도 보호하는 목적의 펜스인가봅니다
좋군요. {emo:damoang-emo-008.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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